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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단 셰흐트만 교수, POSTECH 방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7/19 [09:59]

노벨상 수상자’ 단 셰흐트만 교수, POSTECH 방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7/19 [09:59]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무환)은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이스라엘 테크니온공과대학(Technion-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 재료과학부 단 셰흐트만(Dan Shechtman) 교수가 POSTECH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 노벨상 포스터  © 포스텍


이번 방문은 한국-이스라엘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이스라엘과 긴밀한 연구·교육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POSTECH이 특별히 마련한 자리다.

 

가장 주목할만한 프로그램은 단연 단 셰흐트만 교수의 특강이다. 결정과 비정질의 중간에 해당하는 준결정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셰흐트만 교수는 19일 포스테키안을 대상으로 ‘준결정, 결정학의 패러다임 전환(Quasi-Periodic Materials, a Paradigm Shift in Crystallography)’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자리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POSTECH 구성원(포스테키안)이 노벨상 수상자와 한 자리에서 소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셰흐트만 교수의 발견은 정식으로 인정되기까지 수많은 학계의 비판과 맞서야 했다는 점에서 여러 어려움을 딛고 연구에 힘쓰고 있는 예비 과학기술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같은 날, POSTECH은 이스라엘의 대학과 ‘공동 콘퍼런스(Joint Conference)’도 진행한다. △텔아비브대학(Tel Aviv University) 에이디 아리(Ady Arie) 교수 △테크니온공대 가이 바탈(Guy Bartal) 교수 △와이즈만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cience) 스테판 정(Steffen Jung) 교수 등이 POSTECH 교수·학생과 함께 양자 메타포토닉스와 면역학의 최신 연구 동향에 관해 논할 예정이다. 양자 메타포토닉스 세션은 기계·화학공학과 노준석 교수가, 면역학 세션은 생명과학과 임신혁 교수가 각각 좌장을 맡는다.

 

한편, 셰흐트만 교수가 POSTECH을 찾은 배경에는 주한이스라엘대사관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이스라엘대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셰흐트만 교수의 방문이 성사된 데 이어, 대사관에서 이번 행사의 후원에 나선 것이다. 토르 대사는 전 일정을 함께 하며 POSTECH과의 협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rof. Dan Shechtmann, a Nobel laureate, visits POSTECH

 

POSTECH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resident Kim Moo-hwan) announced on the 19th that Professor Dan Shechtman of the Materials Science Department at the Technion-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 who won the Nobel Prize in Chemistry, visited POSTECH.

 

This visit was specially prepared by POSTECH to promote close research and education cooperation with Israel to commemorate the 6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Israel.

 

  The most notable program is by far Professor Dan Shechtmann's special lecture. Prof. Shechtmann, who received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quasicrystals, which is intermediate between crystals and amorphous ones, conducted 'Quasi-Periodic Materials, a Paradigm Shift in Crystallography' for Postechian on the 19th. I am going to give a lecture.

 

  It is expected that this event will be a precious time for POSTECH members (Postechians) who will lead the future of Korea to communicate with the Nobel Prize winners and grow their dreams. In particular, since Prof. Shechtmann's discovery had to face numerous criticisms from academia before it was officially recognized, the interest of prospective scientists and engineers who are striving for research overcoming various difficulties is gathering.

  

On the same day, POSTECH also holds a 'Joint Conference' with Israeli universities. △Professor Ady Arie of Tel Aviv University △Professor Guy Bartal of Technion Institute of Technology △Professor Steffen Jung of Weizmann Institute of Science and POSTECH professors and students The latest research trends in quantum metaphotonics and immunology will be discussed. The quantum metaphotonics session will be chaired by Professor Junseok Noh of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and Chemical Engineering, and the immunology session will be chaired by Professor Imhyuk Im of the Department of Life Sciences.

 

  Meanwhile, behind Prof. Shechtmann's visit to POSTECH was the 'hidden effort' of the Israeli Embassy in Korea. Following the visit of Professor Shechtman with the active support of the Israeli Ambassador to Korea Akiva Tor, the embassy sponsored the event. Ambassador Thor plans to solidify cooperation with POSTECH with the entire schedul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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