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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제부지사,보건복지부와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현안 협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8/23 [15:14]

이달희 경제부지사,보건복지부와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현안 협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8/23 [15:1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는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신속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 이달희 경제부지사,보건복지부와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현안 협의   © 경북도


도에 따르면 이날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만나 의대설립의 단초가 되는 의대 정원 확대방안을 협의하고, 의료계 공감대 형성 등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복지부 실무 부서를 방문한 바 있다.

 

그 이후에도 포항 의료계 간담회 개최 등 지역의사회 협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의사과학자는 대한민국 바이오보국 실현을 위한 산업의사임을 강조하며 의사회 설득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의사과학자 양성을 통한 글로벌 바이오헬스 중심국가 도약은 새 정부 국정과제이다”며,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제부지사는 경북대학교병원 도청신도시 분원 유치를 위한 국비 지원확대 건의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eputy Governor of Economics Lee Dal-hee and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o discuss the issue of ‘Establishment of POSTECH Research Center’

 

Gyeongsangbuk-do announced on the 23rd that in order to expedite the establishment of the POSTECH research-oriented medical school, on the 22nd, Gyeongbuk Province's Deputy Governor Lee Dal-hee visited the 2nd Vic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According to her diagram, she met with the 2nd Vic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this day, Ki-il Lee, to discuss ways to expand the medical school quota, which is the beginning of the establishment of the medical school, and requested active support for resolving major issues such as forming a consensus in the medical community.

 

Gyeongsangbuk-do visited the working department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POSTECH research-oriented medical school in June.

 

Since then, the Pohang medical community has been focusing on various efforts to induce consultations with the local medical community, such as holding a meeting.

 

In addition, medical scientists are preparing realistic alternatives to persuade the medical community by emphasizing that they are industrial doctors for the realization of Korea's bio-patriotism.

 

Lee Dal-hee, Deputy Governor of Gyeongsangbuk-do Province, said, “Leaping to a global bio-health center by nurturing medical scientists is a national task of the new government.

 

Meanwhile, on the same day, the deputy governor of the economy continued his broad strides, such as proposing to expand government funding to attrac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rovincial new town branch offic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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