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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발>‘힌남노’로 쑥대밭 된 포항 ‘대송면’ 선전 도구로…‘충격’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9/07 [20:11]

<포토고발>‘힌남노’로 쑥대밭 된 포항 ‘대송면’ 선전 도구로…‘충격’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9/07 [20:11]

【브레이크뉴스 포항】진예솔 기자=‘힌남노’로 쑥대밭이 된 포항 ‘대송면’주민들을 선전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듯 한 선전문구가 인터넷상에 떠돌면서 ‘힌남노’로 삶의 터전마저 잃은 이곳 주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7일 밤8시 현재 한 포털에는 “대송면 근처 청력 안 좋은 1000명을 모집합니다.”라는 선전문구가 버젓이 올라있다.(사진1)

 

  © 사진1


막상 들어가 보면  대송면에 대한 내용은 찾아볼수가 없고, 기사 형식의 보청기 선전문구만 가득해 가뜩이나 태풍으로 지친 주민들의 농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사진2)

 

  ©



한 주민은 “처음에는 태풍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회사측의 배려일 것이라 생각하고 추석을 맞아 어머님께 효도라도 한번 하자는 심상으로 클릭했지만 이내 기대는 분노로 바뀌었다.”며 “아무리 장사도 좋지만 주민들의 슬픔을 이용하는 건 상도덕에도 맞지 않은 파렴치한 행위”라며 목소리를 높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hang 'Daesong-myeon', which was devastated by 'Hinnamno', as a hearing aid propaganda tool... 'Shock'

 

Propaganda phrases that seem to be using the residents of 'Daesong-myeon' in Pohang, which have been devastated by 'Hin Nam-no' as a propaganda tool, are floating around on the Internet, and critics are pouring in that they are mocking the residents who have lost their livelihood with 'Hin-Nam-no'. .

 

As of 8 p.m. on the 7th, on a portal site, propaganda slogans, “We are recruiting 1,000 people with hearing impairment near Daesong-myeon,” are lined up. It is pointed out that the residents are making fun of it. (Picture 2)

 

One resident said,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the company's consideration for the residents affected by the typhoon, and clicked on it with the image of doing filial piety to my mother on Chuseok, but soon the expectation turned to anger." Taking advantage of sadness is an unscrupulous act that is not in accordance with mo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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