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선제적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15 [15:29]

경북도,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선제적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15 [15:2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는 태풍 피해로 재해, 실직, 질병, 화재,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어려운 가구에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 대상자를 9월 중에 집중 발굴해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 경북도청 전경     ©경상북도

 

경북도에 따르면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기준중위소득 75%이하에(1인 145만9천원, 4인 384만1천원) 해당되는 대상자로, 생계비(4인가구 기준 154만원), 의료비(연 300만원 이내), 주거비(64만3천원, 최대12회), 교육비(초 12만4천원, 중 17만4천원, 고 20만7천원 최대4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등의 타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재민 발생 지역에 재해구호법 등 적용 시 긴급복지지원금을 제외한 차액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도는 시군에 긴급 복지지원 상담소 설치운영, 이재민 대피소 등 피해가구 밀집장소에 긴급복지 전문상담사 2~3명을 배치해 상담소를 설치했다.

 

또 피해지역 내 현수막 게시 등 긴급 지원 홍보를 강화함으로 위기 기구 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최대한 빠르게 긴급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올해 경북도의 긴급복지예산은 총218억원으로 8월까지 1.6만가구, 124억원을 집행했으며 이번 태풍 피해지역에 추가로 소요될 예산은 보건복지부에서 추가로 지원받을 계획이다.

 

박세은 사회복지과장은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위기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태풍 피해 현장 등 긴급복지지원이 필요한 현장 위주 홍보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며 “특히 이번 태풍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빠르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gbuk-do, preemptive support for emergency welfare support recipients

 

Gyeongsangbuk-do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s decided to intensively discover and preemptively provide emergency welfare support recipients in September to provide temporary assistance to needy households in sudden crisis situations such as disaster, unemployment, disease, fire, etc. due to typhoon damage.

 

According to Gyeongsangbuk-do, the emergency welfare support system is for those who are below 75%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1,1459,000 won per person, 3,841,000 won for four people). Within 10,000 won), housing expenses (643,000 won, up to 12 sessions), and education expenses (124,000 won for elementary school, 174,000 won for middle school, 207,000 won for high school, up to 4 times).

 

However, recipients of livelihood benefits, unemployment benefits, etc. are not eligible for support. When applying the Disaster Relief Act, etc. to the disaster-prone area

The difference will be excluding the emergency welfare subsidy.

 

To this end, the province established and operated emergency welfare support counseling centers in cities and counties, and installed two or three emergency welfare counselors in places where victimized households are concentrated, such as evacuation centers for victims.

 

In addition, by strengthening the publicity of emergency support, such as posting banners in the affected area, we have taken measures to preemptively respond to the discovery of crisis organizations so that emergency welfare support can be provided as quickly as possible.

 

This year, Gyeongbuk Province's emergency welfare budget totaled 21.8 billion won, with 12.4 billion won for 160,000 households by August.

 

Park Se-eun, head of the Social Welfare Division, said, “Through the emergency welfare support system, we will preemptively respond to crises, and will actively respond to publicity focused on sites that need emergency welfare support, such as typhoon-damaged sites.” We will take active action to make it happe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경북농업기술원, 설 명절 맞아 3만 원 이하 ‘가성비’ 지역특화 가공식품 선보여
  •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신·출산 현장 점검…“저출생 극복, 지역 필수의료 강화가 핵심”
  • APEC 후속 국제행사 ‘GVS 2025’ 개막… 경주, 글로벌 협력 무대로 재도약
  • 경상북도,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 명단 공개…총 체납액 198억 원
  • 경상북도,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서 미래비전·대구·경북 협력모델 선보여
  • 경북도, 다자녀 농어가 농어촌진흥기금 이자 감면...“가계 부담 덜어”
  • 경북도,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 개최… 대도시 소비자 공략
  • 경상북도, 여성친화도시 6개 시군으로 확대...경산·의성 신규 지정, 칠곡군 재지정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K-컬처에 매혹되다...경주 문화 관광지 순방
  • 경북도, 여름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경제효과 30억 원 달성
  • 이철우 경북지사, 암 투병 후 첫 공식 회의서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의지 밝혀
  • 경북도, 청년 지역 정착 위한 ‘영해 이웃사촌마을 살아보기’ 본격 운영
  • 경북도, 환경부 ‘디지털 담수화 플랜트·농축수 자원화 기술개발’ 공모사업 선정...국비 354억 확보
  • 경북도, 특별재난지역 ‘임업직불금’ 신청기한 5월 15일까지 연장
  • 경상북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공명선거 추진 및 지원상황실’ 운영
  • 경북, ‘동네상권발전소’ 전국 최다 3곳 선정...영주·청도·구미
  •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피했던 한우·젖소 종축 286마리 무사 복귀
  • 경상북도, ‘2025년도 물관리 업무 시책 회의’ 개최
  • 경북도, 연말연시 애도속 주민 안전 철저한 점검
  • 경북의 콘텐츠 이야기 K-스토리 페스티벌 개막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