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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김명수 교수팀, 하이브리드 스텐트 그라프트 모델을 사용한 대동맥 수술 시행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5:13]

영남대병원 김명수 교수팀, 하이브리드 스텐트 그라프트 모델을 사용한 대동맥 수술 시행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9/20 [15:1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흉부외과 김명수 교수팀이 최근 새로운 하이브리드 스텐트 그라프트 모델을 사용한 대동맥 수술을 대구 최초로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집도 중인 김명수 교수  © 영남대병원

 

대구 최초로 적용된 ‘E-VITA OPEN NEO (Artivion Inc.)’는 하이브리드 스텐트 그라프트의 한 종류로 한 번의 수술로 상행 대동맥과 대동맥궁, 하행 대동맥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행 대동맥 또는 대동맥궁 부위는 인조 혈관 (vascular graft)으로 치환하고, 이와 동시에 이어진 스텐트 그라프트를 하행 대동맥에 바로 삽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상행 대동맥과 대동맥궁 수술을 시행하고, 3∼6개월가량 경과를 살핀 후 하행 대동맥 수술 또는 시술을 다시 진행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다.

 

 두 번의 수술을 진행하는 동안 별다른 재발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1차 수술 후 회복이 더뎌 2차 수술을 진행하지 못하거나, 간혹 2차 수술 대기 중에 남아있는 하행 대동맥이 파열돼 사망하기도 한다.

 

이번에 수술한 환자는 흉복부대동맥에 광범위한 대동맥 병증 (extensive aortopathy)이 있고 혈관 내강에도 광범위한 죽종 (atheroma)이 형성되어 있는 환자였는데 수술 후 특이 합병증 없이 퇴원했다.

 

이번 수술에는 국내 대동맥 수술을 선도하며 세계에서 E-vita OPEN NEO를 사용한 수술을 가장 많이 시행한 송석원 강남 세브란스병원 대동맥혈관센터장(심장혈관외과 교수)이 함께 하였다.

 

김명수 흉부외과 교수는 “치료가 힘든 광범위한 대동맥병증 환자를 E-vita OPEN NEO 장비를 이용하여 잘 치료할 수 있었고, 특히 서울 경기를 제외한 지방에서는 장비 수급이 어려워 응급 수술에는 적용할 수가 없는데 이번 도입을 계기로 좀 더 많은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영남대병원 흉부외과는 더 많은 대동맥 및 혈관질환 환자를 살리기 위해 더 나은 치료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Director Shin Kyung-cheol) announced on the 20th that Professor Myung-soo Kim's team of thoracic surgery recently performed aortic surgery using a new hybrid stent graft model for the first time in Daegu.

 

‘E-VITA OPEN NEO (Artivion Inc.)’, which was applied for the first time in Daegu, is a type of hybrid stent graft and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treat the ascending aorta, the aortic arch, and the descending aorta simultaneously with one operation.

 

The ascending aorta or aortic arch region is replaced with an artificial blood vessel (vascular graft), and at the same time, the connected stent graft is directly inserted into the descending aorta.

 

It has been the conventional practice to perform ascending aorta and aortic arch surgery first, and then proceed with descending aortic surgery or procedure again after 3 to 6 months of observation.

 

 It is fortunate if there is no recurrence during the two surgeries, but recovery after the first surgery is slow, so the second surgery cannot proceed, or sometimes the descending aorta that remains while waiting for the second operation ruptures and causes death.

 

The patient who underwent this operation had extensive aortopathy in the thoracoabdominal aorta and extensive atheroma in the lumen of blood vessels.

 

This surgery was accompanied by Song Seok-won, head of the Aortic Vascular Center (Professor of Cardiovascular Surgery) at Gangnam Severance Hospital, who led the domestic aortic surgery and performed the most surgeries using E-vita OPEN NEO in the world.

 

Professor Kim Myung-soo of Thoracic Surgery said, “We were able to treat a wide range of difficult-to-treat patients with aortic disease using E-vita OPEN NEO equipment. I hope that it can be used in more patients as a resul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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