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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연말까지 10%로 올린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4:40]

경주시,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연말까지 10%로 올린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9/30 [14:40]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지역화폐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을 연말까지 10%로 상향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 10월부터 6%에서 10% 상향지원  © 경주시


시에 따르면 당초에는 9월 한 달 동안 경주페이 사용금액 50만원까지 10% 캐시백을 지급하고, 10월부터는 월 30만원까지 6%의 캐시백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러나 최근 ‘힌남노’ 태풍 피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 경주페이 사용률이 감소했다.

 

이에 경주시는 시민들의 소비촉진에 따른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등 침체된 경기를 극복하고자 캐시백 지급률을 월 30만원 한도로 10월부터 올 연말까지 6%에서 10%로 상향 조정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초강력 태풍 ‘힌남노’로 상가침수 등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피해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었다” 며 “이번 경주페이 캐시백 조정이 소비촉진과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Gyeongju Pay Cash Back Benefit, 10% increase support until the end of the year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will support the local currency ‘Gyeongju Pay’ cashback benefit to 10% by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the city, initially, 10% cash back up to 500,000 won in Gyeongju Pay for the month of September will be paid, and from October, 6% cash back up to 300,000 won per month.

 

However, the usage rate of Gyeongju Pay decreased recently due to the weakening of consumer sentiment due to the damage from the typhoon Hin Namno and the continued high inflation.

 

Gyeongju City raised the cashback rate from 6% to 10% from October to the end of this year with a limit of 300,000 won per month to overcome the sluggish economy by revitalizing the economy by promoting consumer spending and helping local small business owners.

 

Mayor Nak-Young Joo said, “Ahead of Chuseok last year, the super-strong typhoon ‘Hinnamno’ caused damage to the local economy as well as valuable property damage to the citizens, such as the flooding of shops. I hope it helps,” he sai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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