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봉화 금호광산 고립자 구조 장비와 인력 지원요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1/02 [16:55]

경북도, 봉화 금호광산 고립자 구조 장비와 인력 지원요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1/02 [16:5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 봉화군 금호광산 고립자 구조가 7일째 이어지고 있다.

 

▲ 봉화 광산 매몰사고 현장(경북도지사 고용노동부장관 산자부장관)  © 경북도


2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이 사고현장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박현국 봉화군수와 함께 광산 고립사고 구조상황을 보고 받고 구조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생존확인을 위한 시추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사고현장을 찾아 행정부지사로부터 현장특별대책반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구조작업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가족들의 요구사항을 상세히 파악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현장근무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구조작업이 장기로 이어지면서 국방부에 시추장비 3대와 장비가동 인력 37명을 긴급히 요청해, 이날부터 9대의 시추기와 65명(장비가동인력 62, 민간지질전문가 3)의 인력이 시추작업에 투입돼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일부터 행정부지사를 반장으로 상황총괄반, 사고대응반, 심리지원반, 현장지원반, 홍보지원반 등 5개 반 40명을 구성해 사고현장에서 고립자 구조지원과 그 가족들의 의료 및 심리상담 등도 지원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구조작업이 길어지면서 고립자와 그 가족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관계 부처에서는 구조작업이 조속히 끝날 수 있도록 모든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gbuk-do, Bonghwa Kumho Mine Request for Rescue Equipment and Manpower Support

 

Rescue of an isolated person at the Geumho Mine in Bonghwa-gun, Gyeongsangbuk-do has been going on for the 7th day.

 

 On the 2nd,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Lee Chang-yang and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Lee Jeong-sik visited the accident site, and together with Governor Lee Cheol-woo and Bonghwa County Governor Park Hyeon-guk, they received a report on the rescue situation of the mine isolated accident and inspected the rescue site.

 

 At this meeting, Governor Lee Cheol-woo asked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Lee Chang-yang to promptly provide drilling equipment and manpower to confirm survival.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visited the accident site at 8:30 a.m. on the same day, received a report on the progress of the on-site special countermeasures team from the administrative governor, mobilized all administrative powers for rescue operations, and devised a plan to provide support by understanding the needs of families in detail. I urge you to be thorough.

 

Meanwhile, as the rescue operation continued for a long time, Gyeongbuk Province urgently requested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for three drilling rigs and 37 personnel to operate the equipment. He said that he was involved in the drilling operation and is carrying out rescue operations.

 

In addition, from the 1st of last month, under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branch, 40 members of 5 classes including the situation management team, accident response team, psychological support team, on-site support team, and public relations support team were formed to provide rescue support for isolated people at the accident site and medical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for their families. are also supported.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said, "As the rescue operation is prolonged, the feelings of the isolated and their families are indescribabl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경북농업기술원, 설 명절 맞아 3만 원 이하 ‘가성비’ 지역특화 가공식품 선보여
  •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신·출산 현장 점검…“저출생 극복, 지역 필수의료 강화가 핵심”
  • APEC 후속 국제행사 ‘GVS 2025’ 개막… 경주, 글로벌 협력 무대로 재도약
  • 경상북도,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 명단 공개…총 체납액 198억 원
  • 경상북도,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서 미래비전·대구·경북 협력모델 선보여
  • 경북도, 다자녀 농어가 농어촌진흥기금 이자 감면...“가계 부담 덜어”
  • 경북도,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5 경북사과 홍보행사’ 개최… 대도시 소비자 공략
  • 경상북도, 여성친화도시 6개 시군으로 확대...경산·의성 신규 지정, 칠곡군 재지정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K-컬처에 매혹되다...경주 문화 관광지 순방
  • 경북도, 여름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경제효과 30억 원 달성
  • 이철우 경북지사, 암 투병 후 첫 공식 회의서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의지 밝혀
  • 경북도, 청년 지역 정착 위한 ‘영해 이웃사촌마을 살아보기’ 본격 운영
  • 경북도, 환경부 ‘디지털 담수화 플랜트·농축수 자원화 기술개발’ 공모사업 선정...국비 354억 확보
  • 경북도, 특별재난지역 ‘임업직불금’ 신청기한 5월 15일까지 연장
  • 경상북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공명선거 추진 및 지원상황실’ 운영
  • 경북, ‘동네상권발전소’ 전국 최다 3곳 선정...영주·청도·구미
  •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피했던 한우·젖소 종축 286마리 무사 복귀
  • 경상북도, ‘2025년도 물관리 업무 시책 회의’ 개최
  • 경북도, 연말연시 애도속 주민 안전 철저한 점검
  • 경북의 콘텐츠 이야기 K-스토리 페스티벌 개막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