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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5회, 분당 최고 시청률 18.4%..박지현·김남희 의문의 만남

타깃 2049 시청률 6.6%, 전 채널 1위 자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7 [12:43]

‘재벌집 막내아들’ 5회, 분당 최고 시청률 18.4%..박지현·김남희 의문의 만남

타깃 2049 시청률 6.6%, 전 채널 1위 자치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2/11/27 [12:43]

▲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사진출처=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TBC는 27일 “송중기·이성민·신현빈 주연 ‘재벌집 막내아들’이 분당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고 밝혔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어머니(서정연 분)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으려는 진도준(송중기 분)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여기에 진성준(김남희 분)과 모현민(박지현 분)의 의문스러운 만남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휘몰아친 반전 전개 속 5회 시청률이 전국 자체 최고인 14.8% 수도권 16.2%, 분당 최고 18.4%를 기록하는 등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거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또한 타깃 2049 시청률은 6.6%, 분당 최고 7.6%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전 채널 1위를 자치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지난 방송에서는 국가 부도 위기 속에서 혼란에 빠지는 순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업들의 거듭된 파산, 밀려드는 구조조정의 바람에서 진양철(이성민 분)은 순양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아진자동차를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과 맞닥뜨렸다. 하지만 진도준이 만든 ‘승자의 저주’가 그들의 발목을 붙잡았다. 

 

그 사이 어머니의 죽음을 막으려 자신이 만든 회사 ‘미라클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아진자동차 인수에 나섰던 진도준. 그러나 그들을 투기 자본이라 몰아붙이는 여론으로 쉽사리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이에 미라클은 아진의 고용 승계를 조건으로 순양자동차에 인수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을 제안했고, 진양철은 고심 끝에 이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과거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아진자동차의 정리해고 건을 해결한 진도준은 기쁜 마음으로 다시 옛집을 찾아갔지만, 이번에도 어머니는 목숨을 잃은 뒤였다. 과거를 바꾸지 못한 진도준의 좌절은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좇는 진도준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모든 것을 바꿨다고 생각했지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음에 크게 절망했던 진도준. 유품에 남아있는 단서부터 시작한 그의 추적이 어디로 가닿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강렬한 첫 만남 뒤 재회한 진성준, 모현민의 모습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현민은 진성준과의 정략 결혼을 피하기 위해 정면돌파를 선택했지만, 곧 진도준에게 호감을 가지며 ‘시나리오의 주인공’를 바꾸려고 했던바 있는 인물. 진성준 역시 순양그룹의 일에 조금씩 관여하는 듯한 진도준을 포착하며 그를 주시했었다. 그런 가운데 이들이 다시 만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진은 “6회에서 진도준은 자신이 진짜 적이 누구인지 실체를 마주한다. 어머니의 죽음에서 촉발된 그의 복수심이 또 한 번 판을 키운다”라며 “수싸움을 넘어선 진도준의 플레이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6회는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Youngest Son of a Conglomerate’ Episode 5,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 in Bundang at 18.4%...

 

Target 2049 audience rating of 6.6%, 1st place in all channels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JTBC announced on the 27th, "The youngest son of a chaebol, starring Song Joong-ki, Lee Sung-min, and Shin Hyun-bin, is gaining popularity with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 of 18.4% per minute."

 

The JTBC Friday-Saturday drama 'The Youngest Son of a Conglomerate' (directed by Dae-yoon Jeong, written by Kim Tae-hee and Eun-jae, produced by SLL, Rae Mong-raein, the youngest son of a chaebol family) is a company specializing in the culture industry of the youngest son of a chaebol family. minutes) was captured. In addition, the questionable meeting between Jin Seong-joon (Kim Nam-hee) and Mo Hyun-min (Park Ji-hyun) is revealed, further stimulating curiosity.

 

'The Youngest Son of a Conglomerate' is breaking its own highest ratings every day and making viewers enthusiastic. In the midst of a reversal of twists and turns, the 5th episode recorded the nation's highest rating of 14.8%, the metropolitan area's 16.2%, and the highest 18.4% per minute. In addition, the audience rating of Target 2049 soared to 6.6% and a maximum of 7.6% per minute, once again breaking its own record and taking the first place in all channels. (Nielsen Korea, based on paid households)

 

In the last broadcast, the image of a cruiser falling into confusion amid the crisis of national bankruptcy was drawn. In the midst of repeated bankruptcies of companies and the winds of restructuring, Jin Yang-cheol (Lee Seong-min) was faced with a situation where he had to take over Ajin Motors to save Sunyang Motors. However, the 'winner's curse' created by Jin Do-jun caught their ankles.

 

Meanwhile, Jin Do-Jun, who took over Ajin Motors through his own company, Miracle Investment, to prevent the death of his mother. However, the public opinion that they are speculative capital made them unable to move easily. In response, Miracle proposed a method of paying Sunyang Motors the acquisition funds on condition of the succession of Ajin's employment, and Jin Yang-cheol accepted it after much deliberation.

 

With this, Jin Do-jun, who resolved the layoff of Ajin Motors, which had caused his mother to die in the past, returned to his old house with a happy heart, but this time too, his mother lost his life. Jin Do-joon's failure to change the past gave him a shocking ending.

 

The photo released on this day adds to the curiosity with the appearance of Jin Do-joon chasing the mystery of his mother's death. Jin Do-jun, who thought he had changed everything, was greatly disappointed that nothing had changed. I wonder where his pursuit, which started with the clues left in the memorabilia, will lead to.

 

On the other hand, the appearance of Jin Seong-joon and Mo Hyun-min, who reunited after their intense first meeting, also stimulates curiosity. Mo Hyun-min chose to break through the front in order to avoid an arranged marriage with Jin Seong-joon, but he soon had a crush on Jin Do-jun and tried to change the 'the main character of the scenario'. Jin Seong-jun also noticed Jin Do-jun, who seemed to be slightly involved in the affairs of the Sunyang Group, and watched him. In the meantime, the reason why they met again adds to the curiosity.

 

The production team of 'The Youngest Son of a Conglomerate' said, "In episode 6, Jin Do-joon faces the reality of who he really is. His revenge, which was sparked by his mother's death, once again increases the game.

 

On the other hand, the 6th episode of JTBC's Friday-Saturday drama 'The Youngest Son of a Conglomerate' will be broadcast at 10:30 pm on the 27th.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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