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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힘 보탠다”

10억원 예산으로 청년 200여명 모집해 청년 취업도전 프로그램 운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3/03/09 [14:35]

경주시,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힘 보탠다”

10억원 예산으로 청년 200여명 모집해 청년 취업도전 프로그램 운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3/03/09 [14:35]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 경주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억원 예산을 투입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 지난해 청년센터에서 면접 스타일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경주시


시에 따르면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역량 강화, 진로목표 세우기,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도전 프로그램 △도전+프로그램 등 2개로 나눠 각각 75명, 125명(기수별 32명 정도)을 선착순 모집한다.

 

도전 프로그램(단기)은 5주 동안 밀착상담, 진로탐색, MBTI 유형검사, 자신감 회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정 이수 시 인센티브로 5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도전+프로그램(장기)은 5개월 동안 단기과정 프로그램에 외부 기업탐방과 자율활동(구직자 소모임)을 더하게 되며, 과정 이수 시 최대 300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 고용 서비스 연계를 통한 종합 취업지원서비스 제공과 취‧창업 시 수료로 인정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참여대상은 최근 6개월 동안 취업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9세 청년이다.

 

참여 희망자는 워크넷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주시 청년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와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1년 75명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165명을 선발해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치는 데에 교두보가 되도록 성공적인 운영체계를 구축 하겠다”라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Supporting youth's job search activities"

 

The Gyeongju City Youth Center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would operate the ‘Youth Exhibition Support Project’ program with a budget of 1 billion won from March to December this year.

 

According to the city, the Youth Challenge Support Project provides various programs to improve job-seeking confidence, such as strengthening employment capacity, setting career goals, and interview consulting, to help unemployed young people enter society stably.

 

The program is divided into two categories, △Challenge Program △Challenge + Program, and recruits 75 and 125 people (about 32 people per class) in a first-come, first-served order.

 

The challenge program (short-term) involves participation in various programs such as close counseling, career exploration, MBTI type test, and confidence recovery for 5 weeks.

 

The challenge + program (long-term) adds external company visits and autonomous activities (job seeker small group) to the short-term program for 5 months, and an incentive of up to 3 million won is given upon completion of the course.

 

In addition, comprehensive employment support services are provided through employment service linkage, and benefits recognized as completion for employment/startup are also provided.

 

The participants are young people between the ages of 18 and 39 who have not had employment or vocational training in the past six months.

 

Those wishing to participate can apply through Worknet, and if you have any other questions, please contact the Youth Center in Gyeongju.

 

The city and youth center plan to continue follow-up management after completing the program so that young people can participate in practical economic activities.

 

Meanwhile, starting with 75 people in 2021, the city selected 165 people last year to discover job-seeking young people and provide customized programs.

 

An official from Gyeongju City said, "We will establish a successful operating system so that the youth fair support project can become a bridgehead for local unemployed young people to design their future and realize thei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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