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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페이 캐시백, 4월부터 월 40만원 한도 10% 상향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3/03/13 [14:42]

경주페이 캐시백, 4월부터 월 40만원 한도 10% 상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3/03/13 [14:42]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4월부터 연말까지 경주페이 캐시백 혜택을 월 40만원 한도에서 10%로 상향 지원하기로 했다.

 

▲ 경주페이 캐시백, 4월부터 월 40만원 한도 10% 상향   © 경주시


13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역사랑 상품권 국비 29억, 도비 21억 등 50억 확보에 따른 결과이다.

 

단 월 50만원 한도에서 10% 캐시백을 지급하는 추석 명절이 속한 달의 혜택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당초 올 1월부터는 지역사랑 상품권 국비 지원 중단에 따라 설‧추석 명절이있는 달을 제외하고 월 30만원 한도에서 6% 캐시백을 지급해 왔다.

 

시는 인센티브 혜택이 상향되는 만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경주시는 경주페이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카드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가 가능한 ‘경주페이 QR(Quick Response)’ 결제 서비스도 도입한다.

 

더불어 캐시백 외 혜택으로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용자 구매금액의 1~5%를 자체 할인해 주는 ‘혜택온 특별가맹점’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한편 경주페이 지난해 발행액은 1570억원 규모로 10%에 달하는 151억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해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경주페이 캐시백 조정이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Pay cashback benefit, 10% increase in monthly limit of 400,000 won from April

 

Gyeongju City has decided to increase the Gyeongju Pay cashback benefit from the monthly limit of 400,000 won to 10% from April to the end of the year.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on the 13th, this measure is the result of securing 5 billion won, including 2.9 b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and 2.1 billion won in provincial funds, for regional love gift certificates.

 

However, the benefit of the month of the Chuseok holiday, which provides 10% cashback up to 500,000 won per month, remains as it is.

 

Initially, since January of this year, 6% cashback has been provided within the limit of 300,000 won per month, excluding months with Lunar New Year and Chuseok holidays, following the suspension of government support for local love gift certificates.

 

As the incentive benefits are increased, the city expects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such as in alleyways.

 

In addition, the city of Gyeongju will introduce the ‘Gyeongju Pay QR (Quick Response)’ payment service, which enables payment with a smartphone app without a card to activate Gyeongju Pay and user convenience.

 

In addition, the ‘Benefits on Special Merchant’ project, in which franchisees voluntarily participate as benefits other than cashback, gives a 1-5% discount on the user’s purchase amount, is also promoted in parallel.

 

Meanwhile, Gyeongju Pay was issued last year at a scale of 157 billion won, and 15.1 billion won, or 10%, was provided as an incentive, which was found to have contributed greatly to the recovery of the local economy.

 

Mayor Joo Nak-young said, “I hope that the Gyeongju Pay cashback adjustment will lead to a boost in consumption in the region, giving vitality to struggling small business owners and smal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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