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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경북 대규모 국가산단 유치...대구=스마트기술, 경북=원자력 중심

대구 달성군 화원옥포 스마트기술 경북 경주울진 원자력 수소 중심 산단조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3/15 [15:17]

대구 경북 대규모 국가산단 유치...대구=스마트기술, 경북=원자력 중심

대구 달성군 화원옥포 스마트기술 경북 경주울진 원자력 수소 중심 산단조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3/15 [15:17]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 대구와 경북이 대규모 국가산단유치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가 15일 발표한 전국의 신규국가산단 조성 계획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스마트기술을 중심으로, 경북은 원자력 및 수소 등 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는 대규모 산단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시, 달성군 화원 옥포 일대 100만평 규모 "스마트기술 집적단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 달성군 화원과 옥포 일원 100만평에는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 특성화 되어 조성될 대구 제2차 국가산단

 

이는 2009년 제1국가산업단지(달성군 구지면) 조성이 결정된 이후 14년 만의 신규 단지 소식으로, 권영진 시장 재임 시절인 2017년부터  지역의 미래 산업을 담을 수 있는 신규국가산단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산단지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화원옥포IC가 부지 내 위치하고, 국도5호선과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및 도시철도1호선이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2027년 개통예정인 대구산업선 철도도 경유하는 등 교통과 물류여건이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거지역인 달서구 성서, 월배지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고, 송해공원, 사문진나루터 등 자연휴식공간과도 인접해 지난해 11월 현장실사에 참여한 평가위원들로부터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선호하는 최적의 산업단지 위치로 인정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는 이같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문화자원과 인접한 입지특성을 활용, 저탄소 사회에 부합할 수 있도록 ‘청년친화적이고 힐링이 함께하는 대도시형 그린산업공간’으로 특성화해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국가산단의 규모는 약 330만㎡(100만 평)이며, 이 중 산업용지는 141만㎡(43만 평) 정도 공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는 성서산단과 인접한 동쪽 지역은 지식서비스업 위주의 복합용지, 화원유원지 근처의 중심부는 상업·문화시설로 조성되고,  제조용 산업시설은 서쪽, 송해공원과 인접한 남쪽은 공동주택 등 주거용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개발부지의 대부분(94.5%)이 녹지지역으로 현재 농경지로 사용 중에 있으며 평탄하고 완만한 경사의 지형으로 개발에 매우 유리하다. 옥포읍 일원의 약 184만㎡(56만 평)는 개발제한구역이지만,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대해서는 후보지 평가 과정에서 대구시가 사전에 국토부, 농식품부와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향후 해제 절차는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가 신규 산단에 공을 들이는 산업분야는 미래차와 로봇이 융합된 미래모빌리티산이다. 또, 이와 연관산업인 빅데이터, AI 등 지식서비스산업도 함께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미래모빌리티산업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30년 8천7백조 원 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때문에 현 정부가 국가전략산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대구시 역시 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미래모빌리티, ABB 등 5대 미래신산업 분야에 있어 전국 최고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술고도화와 인프라구축, 기업유치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구제1국가산단(모터밸리)~달성2차산단(에너지산업 클러스터)~테크노폴리스(국가로봇테스트필드)~성서․서대구산단(기계, 금속가공)과 연결되는 신산업벨트 형성도 관심이다.

 

대구의 경우, 조성사업비는 2조 2천억 원,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LH  또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것이 예상되고 있다. 대구시는 사업시행자가 정해지면 예비타당성 조사, 산업단지계획 수립, 관련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6년부터 보상과 공사를 시작하고 2030년까지는 완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약 7조4천400백억원의 직접 투자와 18조6천3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그리고 2만여 명의 직접 고용 및 6만 3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발표일인 15일 기점으로 산단 개발에 따른 투기 방지를 위하여 사업대상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공고했다. 아울러, 달성군에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위한 열람공고를 함께 실시하고, 공고기간이 완료되면 즉시 지정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굴기의 핵심은 경제성장이고, 국가가 조성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는 첨단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다”라며 “신규 국가산단을 글로벌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으로 만들어 대구 미래 50년을 번영과 영광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경주와 울진 원자력과 원자력 수소 중심의 산단 조성

 

경상북도도 원자력을 중심으로 경주와 울진이 국가산단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15일 그동안 원자력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울진 원자력수소 산단 조감도   ©

 

원자력 관련 국가산단 후보지가 2곳이나 포함되면서 경상북도는 탈원전정책 폐기와 원자력 산업생태계 강화라는 윤석열 정부 국정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경북도는 차세대 SMR 소부장 강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수소 산업화 필요성을 끈질기게 설득해온 노력의 결과물로 이번 선정을 자평했다. 

 

경주시 동경주 일원 150만㎡(약 46만평)에 사업비 3천966억원이 투입될 경주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자로)국가산업단지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공사가 추진 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SMR R&D 연구기반과 연계, SMR 제조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국가 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자리잡게 된다. 

 

SMR은 300MW이하의 발전용량으로 기존 대형원전 대비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모듈형 구성을 통해 경제성을 높인 소형 원자로로 수소생산, 해양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최적의 발전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SMR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SMR 제조·소부장 기업지원을 위한 혁신제조기술 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국비과제로 기반연구가 추진 중인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를 설립해 SMR 연구개발 및 수출을 위한 안정적인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춰 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앵커기업들을 유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안동시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조감도   ©


울진군 죽변면 일원 158만㎥(약 48만평)에 사업비 3천996억원이 투입될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미래에너지라 불리는 청정수소를 대량 생산‧실증하기 위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곳에서는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업 집적화를 통해 동해안 수소경제벨트(강원-경북-울산)의 선도 거점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원자력수소는 원자력의 고온 열과 값싼 전기를 활용하여 질 좋은 청정수소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수소 생산과정에 탄소배출이 없어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해 미국,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연구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도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내 한수원 등 공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원자력 활용 청정수소 생산·실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 집적을 통해 2030년까지 연간 20만톤 청정수소 생산기반을 갖추어나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성공적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경주시, 울진군과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연내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른 국토부의 산업단지계획 승인절차도 병행 추진, 빠르면 2025년까지 조성공사를 착공하겠다”고 거듭 확인했다. 

 

이철우 도지사도 “금번 경주SMR과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는 경상북도 원자력 100년 대계를 준비할 원자력산업 태동의 초석이 될 것이다”며“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환동해를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원자력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우리 도가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도하고 지방시대를 주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Attracted large-scal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were selected as new national industrial complexes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 the 15th.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the case of Daegu, the final selection was made for the 'Daegu Future Smart Technology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ith a scale of 1 million pyeong in the Dalseong-gun flower garden and Okpo area.

 

This is the first news of a new complex in 14 years since the creation of the firs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Guji-myeon, Dalseong-gun) was decided in 2009. Since 2017, when Kwon Young-jin was in office, he has been intensively pursuing the creation of a new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hat can contain future industries in the region.

 

In the new industrial complex selected this time, Hwawon Okpo IC of the Central Inland Expressway is located on the site, and National Road No. 5, Daegu Outer Ring Expressway, and Busan Metro Line 1 are adjacent. In addition, it is evaluated as an area with excellent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conditions, such as passing through the Daegu Industrial Line railroad,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2027.

 

In particular, it is close to the Seongseo and Wolbae areas of Dalseo-gu, which are residential areas, so it is easy to commute, and it is also close to natural rest areas such as Songhae Park and Samunjin Naruteo, so it is the best choice preferred by both companies and workers from the evaluators who participated in the site inspection last November. It is known that it has been recognized as the location of an industrial complex.

 

The city of Daegu plans to develop it as a 'metropolitan green industrial space that is youth-friendly and healing' by utilizing the location characteristics that are close to cultural resources and have excellent accessibility to the city center to meet the low-carbon society.

 

The size of the new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s about 3.3 million square meters (1 million pyeong), of which 1.41 million square meters (430 thousand pyeong) of industrial land are expected to be supplied. Specifically

The eastern area adjacent to Seongseo Industrial Complex is planned to be a complex site for the knowledge service business, the center near the Hwawon Amusement Park to be commercial and cultural facilities, manufacturing industrial facilities to the west, and the south adjacent to Songhae Park to be residential such as apartment buildings.

 

Most of the development site (94.5%) is a green area and is currently being used as agricultural land, and the flat and gentle slope is very advantageous for development. About 1.84 million ㎡ (560,000 pyeong) of the Okpo-eup area is a development restriction zone, but regarding the lifting of the development restriction zone, the process of lifting the development restriction zone will proceed smoothly as Daegu City completed consultations wi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in advance in the process of evaluating candidate sites. It is expected.

 

development concept

 

 

The industrial field that Daegu City is focusing on in the new industrial complex is the future mobility industry, where future cars and robots are converged. In addition, with the policy to foster related industries such as big data and AI, the global market size of the future mobility industry is predicted to grow to 8.7 trillion won by 2030.

For this reason, the current government has been selected as a national strategic industry, and since the inauguration of Mayor Hong Joon-pyo, Daegu City has been striving to advance technology, build infrastructure, and attract companies to leap forward to the nation's top level in five new future industries such as future mobility and ABB.

 

In addition, the formation of a new industrial belt that connects Daegu 1s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Motor Valley) - Dalseong 2nd Industrial Complex (energy industry cluster) - Technopolis (National Robot Test Field) - Seongseo/Seodaegu Industrial Complex (machinery, metal processing) is of interest. .

 

In the case of Daegu, it is expected that LH or Daegu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will participate as the project operator because the construction project cost is 2.2 trillion won and is promoted in a public development method. Daegu City plans to start compensation and construction from 2026 and complete it by 2030 after going through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establishment of an industrial complex plan, and related administrative procedures once a project operator is selected.

 

Daegu City expects direct investment of about 7.44 trillion won, production inducement effect of 18.63 trillion won, and direct employment of 20,000 people and employment of 63,000 people.

 

As of the announcement date of the 15th, Daegu City designated and announced the project site as a “land transaction permit zone” to prevent speculation due to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In addition, in Dalseong-gun, a public notice for the designation of a ‘restricted area for development activities’ will be issued together, and the designation will be made immediately after the public notice period is completed.

 

Hong Joon-pyo, mayor of Daegu, said, "The core of Daegu's growth is economic growth, and the large-scale industrial complexes created by the state will serve as a solid foundation for attracting high-tech conglomerates and creating jobs." We will make it possible to lead the next 50 years with prosperity and glory.”

 

In Gyeongsangbuk-do, Gyeongju and Uljin, centered on nuclear power, were finally selected as the national high-tech site.

 

Gyeongbuk Province announced on the 15th that the 'Gyeongju SMR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the 'Uljin Nuclear Hydroge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hich had been promoted to foster nuclear power industry bases, were finally selected as candidates for national industrial complexes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ith the inclusion of two candidate sites for nuclear power-related national industrial complexes, Gyeongsangbuk-do is one step closer to the government's goal of abolishing nuclear power plant policy and strengthening the nuclear industry ecosystem. Gyeongbuk-do evaluated this selection as the result of persistent efforts to persuade the necessity of nuclear hydrogen industrialization to strengthen the next-generation SMR manager and realize carbon neutrality.

 

Gyeongju SMR (Small Modular Reactor)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here a project cost of KRW 396.6 billion will be invested in 1.5 million square meters (approximately 460,000 pyeong) of Donggyeongju, Gyeongju City In connection with the institute's SMR R&D research base, it will nurture the SMR manufacturing and parts (materials/parts/equipment) industry and become a core base for the next-generation nuclear power industry in the country through the integration of related companies.

 

SMR is a small nuclear reactor with a power generation capacity of less than 300 MW that enhances safety compared to existing large nuclear power plants, while improving economic feasibility through modular configuration.

 

An official from North Gyeongsang Province said, “We are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an innova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support center to support SMR manufacturing and material management companies for the successful promotion of the SMR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e will attract SMR anchor companies such as Doosan Energity by establishing a stable professional manpower training system for SMR R&D and export.”

 

The Uljin Nuclear Hydroge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invest 399.6 billion won in 1.58 million cubic meters (about 480,000 pyeong) in Jukbyeon-myeon, Uljin-gun, is a project to build research and development infrastructure to mass-produce and demonstrate clean hydrogen, which is called future energy. Here, it is expected to be created as a leading base for the East Coast Hydrogen Economy Belt (Gangwon-Gyeongbuk-Ulsan) through the integration of hydrogen production, storage, transportation, and utilization companies.

 

  It is known that research and development are in full swing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France, because nuclear hydrogen can mass-produce high-quality clean hydrogen by utilizing high-temperature heat and cheap electricity from nuclear power, and it is possible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because there is no carbon emission in the hydrogen production process.

 

 

Gyeongsangbuk-do builds infrastructure for the production and demonstration of clean hydrogen using nuclear power, in which public companies such as KHNP, universities, and research institutes participate in the Uljin Nuclear Hydrogen National Industrial Complex, and builds a base for producing 200,000 tons of clean hydrogen annually by 2030 through the integration of related companies. We plan to equip.

 

An official said, “For the successful creation of a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e will select a project operator as soon as possible after consulting with Gyeongju City and Uljin-gun, and complete the feasibility study service within the year.” The complex plan approval process will also be promoted in parallel, and construction will begin by 2025 at the earliest.”

 

Provincial Governor Cheol-Woo Lee also said, "The attraction of the Gyeongju SMR and Uljin nuclear power plan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will be the cornerstone of the development of the nuclear power industry to prepare for the 100th year of nuclear energy in Gyeongsangbuk-do." “We will build a nuclear energy renaissance in our province and lead the local era.”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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