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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차별화된 콘텐츠로 원도심 상권 활력 불어넣는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3/03/16 [15:57]

경주시, 차별화된 콘텐츠로 원도심 상권 활력 불어넣는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3/03/16 [15:57]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지역만의 문화와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로 원도심 상권 활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 지난해 추진된 중심상권 야시장 현장  © 경주시


1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1차 연도 사업을 토대로 더 좋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상권으로 ‘신라의 빛, 맛, 멋’으로 재현해 기존 의류잡화 중심 구조에서 차별화된 콘셉트 투어가 가능한 상권으로 변모시키기로 했다.

  

또 지역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연계한 방문객들의 동선을 확장하고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문화적 소통공간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심상가 일원에 총 사업비 80억원 중 올해(2차년) 23억 700만원 예산을 들여 △환경개선 △활성화 △조직강화 등 3개 부문,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개선은 ‘신라의 빛 광장’과 ‘금리단길 디자인거리 조성’의 테마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신라대종 및 원효로 일원에 야간 경관개선을 위해 감성조명 설치와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중심상권의 랜드마크 공간을 확보하는 게 주요 골자다.

  

활성화는 먼저 ‘골목길 매니지먼트’와 ‘스타점포 개발’ 등의 사업으로 업종전환 희망 또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과 점주모집, 인테리어 등 조기안착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어 ‘금리단 아트페스타’와 ‘거리예술위크’는 중심상권의 콘텐츠와 어울리는 축제와 거리공연 등의 이벤트를 제공해 유동고객을 유입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지난해 원도심에 새바람을 불러 넣었던 골목야시장 ‘불금예찬’을 올해는 지역에 걸맞은 다채로운 음식 판매를 유도해 경주만의 특화된 야시장으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금리단 브랜드개발 사업’은 통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디자인과 스토리를 적용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킨다.

  

조직은 ‘금리단 역량강화’로 협동조합 설립지원과 상인 공동체 역량강화, 상권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차 연도 사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5차 연도까지 시너지 효과와 지속성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참여와 의식 변화가 필수적이다”라며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은 젊은 층 플레이어들이 실력을 발휘 하도록 여건을 만들고 지역 내 연계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revitalizes the original downtown business district with differentiated contents

 

Gyeongju City plans to revitalize the vitality of the original downtown commercial district by discovering local culture and differentiated contents.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on the 16th, based on the 1st year project, the city is a commercial district with better food, sights, and things to enjoy, and a commercial district that can offer a differentiated concept tour from the existing clothing miscellaneous goods-oriented structure by reproducing 'Shilla's light, taste, and style' decided to transform into

 

In addition, it plans to expand the flow of visitors by connecting Hwangnidan-gil, a local hot place, and Daereungwon, and create a cultural communication space where they can stay for a long time.

 

To this end, the city will invest 2.37 billion won this year (2nd year) out of a total project cost of 8 billion won in the central shopping district to promote 16 projects in 3 sectors, including △environmental improvement △vitalization △organizational strengthening.

 

Environmental improvement will be carried out under the themes of ‘Silla’s Light Square’ and ‘Geumdan-gil Design Street Creation’. The main goal of this project is to secure a landmark space in the central commercial district by installing emotional lighting and creating a rest area to improve the night scenery around Daejong and Wonhyo-ro of Silla.

 

Revitalization is a business such as ‘alley management’ and ‘star store development’, which supports consulting for early settlement such as product development, store owner recruitment, and interior that are in line with the trend for prospective entrepreneurs or those who wish to change their business.

 

Next, ‘Geumdan Art Festa’ and ‘Street Arts Week’ provide events such as festivals and street performances that match the contents of the central commercial district, attracting floating customers and promoting the vitalization of the commercial district.

 

In particular, the alley night market ‘Bulgeum Praise’, which brought a new wind to the original downtown last year, is planning to settle down as a specialized night market unique to Gyeongju by inducing sales of various foods suitable for the region this year.

 

In addition, the ‘Geumdan Brand Development Project’ creates a unified brand identity and raises brand awareness through various promotions applying designs and stories.

 

The organization promotes public participation projects to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cooperatives, strengthen merchant community capacity, and revitalize commercial districts by ‘reinforcing interest rate group capacity’.

 

The city plans to discover various contents through the 2nd year project and lay the foundation for strengthening synergy effects and sustainability by the 5th year.

 

Mayor Joo Nak-young said, “Merchant participation and change in consciousness are essential to revitalize the commercial district.” I will support you,”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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