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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선지중화사업 순항중,,,2024년 8월 완공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3/03/20 [16:50]

경주시, 전선지중화사업 순항중,,,2024년 8월 완공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3/03/20 [16:50]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옛 경주역부터 강변삼거리까지 1.5km 구간에 걸쳐 전신주 및 각종 통신선을 지중화해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전선지중화 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경주시, 전선지중화사업 순항중  © 경주시


전선지중화 사업은 2021년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 2024년 8월까지 완공 예정으로 총 사업비 42억원이 투입되며, 이 중 균형발전기금이 29억원, 경북도와 경주시가 각각 4억원과 9억원을 부담한다.

 

현재까지 법원네거리에서 내남네거리까지 0.66㎞구간 중 사업구간 8개 중 7곳이 완료됐으며 마지막 구간인 옛 경주역에서 강변삼거리까지 1.5km 구간 한 곳이 오는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 구간 대부분이 주민들의 왕래가 가장 잦은 보행로이지만 전봇대로 인해 인도 폭이 좁아져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해 왔다.

 

이번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해 전신주를 제거하고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2006년부터 2026년까지 21년간의 장기계획으로 전선지중화 도시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719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신주 및 각종 통신선을 지중화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예산 가운데 균형발전기금이 360억원을 부담하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각각 108억원과 251억원을 부담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현재 진행중인 전선 지중화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시민 안전과 도시경관에 우선을 두고 전선지중화사업을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electric cable undergrounding project is cruising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the electric wire undergrounding project to improve the urban landscape by undergrounding telephone poles and various communication lines over a 1.5km section from the old Gyeongju Station to the riverside three-way intersection is cruising.

 

The cable undergrounding project will begin in earnest in March 2021 and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by August 2024,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4.2 billion, of which the Balanced Development Fund is KRW 2.9 billion, and Gyeongbuk Province and Gyeongju City are responsible for KRW 400 million and KRW 900 million, respectively. do.

 

So far, 7 out of 8 project sections in the 0.66km section from the Court Intersection to the Naenam Intersection have been completed, and one 1.5km section, the last section from the old Gyeongju Station to the Gangbyeon Intersection, is set to be completed in August next year.

 

Most of the sections of this project are pedestrian roads that residents come and go most often, but the width of the sidewalk has become narrow due to telephone poles, threatening the safety of residents.

 

Through this underground cable project, utility poles will be removed and cables will be buried underground, which will further improve pedestrian safety for residents.

 

In addition, Gyeongju City is promoting the urban landscape improvement project by undergrounding electric wires as a long-term plan for 21 years from 2006 to 2026.

 

This project aims to improve the urban landscape by undergrounding telephone poles and various communication lines with a total budget of 71.9 billion won.

 

Of this budget, the Balanced Development Fund will bear 36 billion won, and Gyeongbuk Province and Gyeongju City will bear 10.8 billion won and 25.1 billion won, respectively.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With the active cooperation of citizens, the ongoing underground cable project is accele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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