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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 청년 사업장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4/12 [17:56]

최기문 영천시장,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 청년 사업장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4/12 [17:56]

【브레이크뉴스 영천】이성현 기자=최기문 영천시장이 12일 관내 청년CEO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방문해 청년창업가를 격려하고 앞길을 응원했다.

  

▲ 최기문 영천시장, 청년CEO 사업장 방문!(아뮤바이올린스튜디오)  © 영천시


영천시에 따르면 이날 최 시장이 방문한 사업장은 아뮤바이올린스튜디오, 오로빌베이커리, 서넙드론 3곳이다.

  

‘아뮤바이올린스튜디오’는 1:1 바이올린 교습소로 지난해 영천시의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관내 청년창업가 및 아티스트 육성을 위해 최근 개최하였던 ‘청년고리 프로젝트&청춘콘서트’에서도 초청받아 바이올린 연주 버스킹 등을 선보였다.

  

‘오로빌베이커리’는 건강한 우리 밀을 사용하고, 우유, 버터 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친화적으로 운영하는 베이커리로 외지 청년 유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창업가들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선행 활동도 참가하고 있다.

  

‘서넙드론’은 무인비행기를 의미하는 ‘드론’을 통해 체험 및 조립들을 학습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실내 드론장이 있어 실제로 드론을 조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드론스포츠(드론 축구, 드론 레이싱)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래 주역인 청년창업가들이 더욱 탄탄한 준비를 통해 창업을 성공하길 바라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영천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도록 영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올해도 열정적이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창업가를 육성 및 발굴하기 위해 창업자금, 정착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 중간에 자금난으로 폐업하게 되는 ‘데스밸리 기간’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청년창업가의 사업장 임차료를 지원하고 창업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oi Ki-moon, mayor of Yeongcheon, visits a youth business that revitalizes the local economy

 

On the 12th, Yeongcheon Mayor Choi Ki-moon visited a business run by a young CEO in the city to encourage young entrepreneurs and support them on their future path.

 

According to the city of Yeongcheon, Mayor Choi visited three places: Amu Violin Studio, Auroville Bakery, and Sunup Drone.

 

'Amu Violin Studio' is a 1:1 violin training center that was selected for the 'Rural Youth Establishment Support Project' by Yeongcheon City last year and was invited to play the violin at the 'Youth Ring Project & Youth Concert' recently held to foster young entrepreneurs and artists in the city. Busking, etc.

 

  'Auroville Bakery' is an eco-friendly bakery that uses healthy Korean wheat and does not use chemical additives such as milk and butter. As a result, he is also participating in various preceding activities such as plogging (picking up garbage while jogging) to vitalize the network with young entrepreneurs.

 

'Seonup Drone' is a workplace where you can learn experience and assembly through 'drone', which means unmanned airplane. can

 

Choi Ki-moon, Mayor of Yeongcheon, said, “I hope that young entrepreneurs, who will be the leaders of the future, will succeed in starting their businesses through more solid preparation and inject vitality into the local economy.” I will do my best,” he said.

 

On the other hand, Yeongcheon City again this year supports start-up funds and settlement activity expenses to nurture and discover young entrepreneurs with passionate and promising business ideas.

 

In addition, in order to overcome the ‘Death Valley period’ in which business is closed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in the middle of the business, we plan to support the existing young entrepreneurs’ workplace rental fees and support them in various ways so that stable startups can be maintained continuously through entrepreneurship educ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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