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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IC’ 경주의 이름 딴 ‘서경주IC’ 로 명칭 변경 된다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04/26 [14:31]

‘건천IC’ 경주의 이름 딴 ‘서경주IC’ 로 명칭 변경 된다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3/04/26 [14:31]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가 경부고속도로 건천IC(나들목)를 읍·면 단위의 지엽적인 명칭 대신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경주의 이름을 딴 서경주IC로 명칭변경을 추진한다.

 

▲ 경부고속도로 건천IC 위성 사진  © 경주시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민의견 수렴공고를 지난 24일 게시했다.

 

15일 간의 수렴기간을 거친 후,경주시는 한국도로공사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한국도로공사는 명칭변경 심의위를 열어 가능여부를 심의한다.

 

변경안 확정되면 명칭 변경에 따른 시설물 정비 예산은 경주시가 부담하고, 사업추진은 한국도로공사가 맡게 된다.

 

경주시는 IC명칭 변경으로 그간 경주IC에 집중됐던 통행량이 서경주IC로 분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건천IC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49.5㎞ 지점에 위치한 나들목으로 인근 경주IC로 몰리는 차량을 분산하기 위해 1993년 12월 27일 개통한 진출입로다. ‘서경주IC’로 명칭변경이 완료되면, 30년 만의 명칭 변경인 셈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명칭 변경으로 그간 건천IC가 서경주의 관문이라는 것을 몰랐던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됨은 물론, 관광도시 경주의 위상을 보다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romoting name change from ‘Geoncheon IC’ to ‘Seo Gyeongju IC’ named after Gyeongju

 

Gyeongju-si plans to change the name of Geoncheon IC (interchange) on the Gyeongbu Expressway to Seogyeongju IC, named after Gyeongju, which is highly recognized nationwide, instead of a regional name at the eup/myeon level.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ju on the 26th, on the 24th, the city posted a notice to collect residents' opinions based on this content.

 

After a convergence period of 15 days, Gyeongju City submits a written opinion to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and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opens a name change deliberation committee to deliberate on whether it is possible.

 

Once the change plan is finalized, Gyeongju City will bear the budget for facility maintenance according to the name change, and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will be in charge of project promotion.

 

Gyeongju City expects that traffic, which has been concentrated on Gyeongju IC, will be diverted to Seogyeongju IC due to the name change of the IC.

 

On the other hand, Geoncheon IC is an interchange located at 349.5 km down the Gyeongbu Expressway.

 

When the name change to ‘Seo Gyeongju IC’ is completed, it will be the first name change in 30 years.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This name change will not only provide an opportunity to inform tourists who did not know that Geoncheon IC is the gateway to Seogyeongju, but will also be of great help in promoting the status of Gyeongju as a tourist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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