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타지역 청년 대상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참여 청년 숙박비, 교통비 등 실비 지급..취업자 주거지원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3/05/17 [15:05]

대구시, 타지역 청년 대상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참여 청년 숙박비, 교통비 등 실비 지급..취업자 주거지원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3/05/17 [15:0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대구시는 타 지역 청년이 대구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참여청년 모집 홍보 포스터  © 대구시

 

이번 채용박람회는 신용보증기금에서 대구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구인기업을 발굴·추천하고, 대구시는 타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대구에서 취업하기를 원하는 청년을 모집한다. 

 

이후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잡꼬(Job-Go)데이’ 라는 이름으로 대구의 구인기업과 타지역의 구직청년을 매칭한다.

 

채용박람회 현장에서는 서류접수,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며, 증명사진 무료촬영, 맞춤형 구인정보 제공, 입사지원서 클리닉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숙박비, 교통비, 식비 등 실비를 지원(최대 10만 원  이내)하며 실제 취업에 성공할 경우에는 대구 소재 공공기관 사택을 2년간 무상으로 제공(관리비 본인 부담)한다.

 

채용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개최되며,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구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타지역 청년이다.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청년정책과 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경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will hold a job fair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ith the Daegu Regional Employment and Labor Administration and Credit Guarantee Fund so that young people from other regions can get a job and settle down in Daegu.

 

In this job fair, the Korea Credit Guarantee Fund discovers and recommends companies that are recruiting for excellent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in the Daegu area, and Daegu City recruits young people from other regions who want to find a job in Daegu.

 

Afterwards, the Daegu Employment Welfare Plus Center matches job seekers in Daegu with job seekers in other regions under the name of 'Job-Go Day'.

 

At the job fair site, a one-stop service is provided from document submission, interviews, and recruitment, and various support programs such as free ID photo taking, customized job offer information, and job application clinics are operated.

 

Participating youths are supported with actual expenses such as lodging, transportation, and food (within a maximum of 100,000 won), and if they actually succeed in getting a job, they are provided with a private housing at a public institution in Daegu for 2 years free of charge (management expenses are paid by themselves).

 

The job fair will be held at the Daegu Employment Welfare Plus Center of the Daegu Regional Employment and Labor Administration from the 25th.

 

You can apply in advance through the ‘Daegu Startup Hub’, an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Youth Policy Division of Daegu City or the Youth Startup Team of the Daegu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Jo Gyeong-seon, head of the Youth and Women's Education Bureau of Daegu City, said, "We will systematically establish a pathway so that young people from other regions can get a job at excellent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in Daegu and settle down as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대구지방고용노동청,신용보증기금,채용박람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