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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시아 최대 박람회‘ITB Asia 2023’ 참가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10/25 [16:37]

경주시, 아시아 최대 박람회‘ITB Asia 2023’ 참가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3/10/25 [16:37]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마이스 박람회(ITB Asia 2023)에 참가했다.

 

▲ 주낙영 시장이 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ITB Asia 2023 박람회 참석해 사우디아라비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유치상담을 전개하고 있다  © 경주시


‘ITB ASIA 2023’은 아시아 최대 전시복합산업(MICE) 비즈니스 전시회를 비롯한 B2B(Business to Business) 무역 및 관광산업 박람회로 132개국, 1300여개 참가업체와 1만3000여 명의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시는 경주만의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국가와 지역 관광기관, 호텔,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보문 국제회의 복합지구를 중심으로 한 마이스 인프라와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특히 주낙영 경주시장이 25일 직접 홍보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부스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 대상으로 비즈니스 유치 상담을 함께 전개했다.

 

양 기관이 전시회 기간 중 신라복을 착용하고 실시한 바이어 대상 프레젠테이션은 최적의 국제 마이스 개최지로서의 경주 매력을 충분히 알렸다.

 

또 3일 동안 지역 음식과 전통주 등을 맛보는 게릴라 한식체험 이벤트는 참관객들의 큰 호응은 얻으며, 전시복합산업 연계 상품 마케팅에 관심을 유도했다.

 

시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현지 업체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신규 콘텐츠 및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김용국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사장은 “이번 ITB ASIA에 경주가 단독 홍보관으로 참여한 것은 경주 전시복합산업(MICE) 발전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관이 경주 관광‧마이스(MICE) 비즈니스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중심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싱가포르 마이스 박람회에서 경주 홍보관 단독 운영으로 문화관광도시 경주가 국제회의도시로 그 위상을 확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를 통해 경주시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컨벤션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participates in Asia’s largest expo ‘ITB Asia 2023’

 

Gyeongju City, together with the Gyeongju Artist Convention Bureau, participated in Asia's largest MICE fair (ITB Asia 2023) held in Singapore from the 25th to the 27th.

 

  ‘ITB ASIA 2023’ is a B2B (Business to Business) trade and tourism industry exhibition, including Asia’s largest exhibition complex (MICE) business exhibition, with over 1,300 participating companies and 13,000 employees from 132 countries gathered in one place.

 

At this exhibition, the city operated Gyeongju's exclusive promotional booth and introduced the MICE infrastructure and support system centered around the Bomun International Conference Complex to national and regional tourism organizations, hotels, and airlines.

 

In particular, Gyeongju Mayor Joo Nak-young visited the promotional booth in person on the 25th to encourage the officials and provide business attraction counseling to overseas buyers who visited the booth.

 

The presentations to buyers held by both organizations wearing Silla uniforms during the exhibition fully publicized the appeal of Gyeongju as the optimal international MICE venue.

 

In addition, the 3-day guerrilla Korean food experience event, which involved tasting local food and traditional liquor, received great response from visitors and attracted interest in marketing products linked to the exhibition complex industry.

 

The city plans to continue to discover and promote new content and support systems in the future based on its network with local companies during this exhibition.

 

Kim Yong-guk, CEO of Gyeongju Artist Convention Bureau, said, “Gyeongju’s participation as a sole promotional center in this ITB ASIA will be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global competitiveness in the Asia-Pacific region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Gyeongju Exhibition Complex Industry (MICE).” “Our organization will play a central role in leading the Gyeongju tourism and MICE business industry.”

 

Gyeongju Mayor Joo Nak-yeong said, “We expect that the exclusive operation of the Gyeongju Promotion Center at this Singapore MICE Expo will greatly help Gyeongju, a culture and tourism city, secure its status as an international conference city.” He added, “Gyeongju City will continue to grow through the revitalization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complex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into Korea’s representative cultural convention ci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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