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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2023 KTA 다이내믹 태권도 최강전(파이널)’ 준우승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11/15 [16:20]

대경대, ‘2023 KTA 다이내믹 태권도 최강전(파이널)’ 준우승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11/15 [16:20]

【브레이크뉴스 】진예솔 기자=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가 ‘2023 KTA 다이내믹 태권도 최강전(파이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대경대, ‘2023 KTA 다이내믹 태권도 최강전(파이널)’ 준우승  © 대경대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 KTA 다이내믹 태권도 최강전(파이널)’이 실시되었다.

 

태권도 퍼포먼스와 격파를 아우르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 예선 및 선발전(영상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대경대, 용인대, 계명대 등 전국 태권도 명문 8개 대학이 출전했다.

 

대회는 1, 2경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7명의 두 번의 경기를 심판진들이 채점하여 합산된 점수로 승부를 가렸다.

 

1경기는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3분간 정한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묘기발차기가 포함된 퍼포먼스를 펼치는 형식이며 2경기는 다이내믹 격파로 5분간 스토리 및 격파를 포함한 경연을 선보이는 형식이다.

 

대경대는 1경기 다이내믹 퍼포먼스 경연에서 ‘폭군’이란 주제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1위로 올라갔으며, 2경기 다이내믹 격파 경연에서는 ‘의적, 길동’ 이라는 주제로 신명나는 동작과 전통 한복으로 트릭킹 묘기 격파와 고공 회전 고난이도 격파 등을 실수 없이 멋지게 표현해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경대 이채영 총장은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멋진 성과를 달성하고 태권도 명문 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그동안 쏟아온 땀과 열정의 결과를 얻은 학생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kyung University (President Lee Chae-young) announced that it took second place in the ‘2023 KTA Dynamic Taekwondo Championship (Final)’.

 

On the 14th, the ‘2023 KTA Dynamic Taekwondo Championship (Final)’ was held at KINTEX in Goyang-si, Gyeonggi-do, hosted and organized by the Korea Taekwondo Association and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This competition, which encompasses Taekwondo performance and breaking, was participated by eight prestigious universities in Taekwondo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Daekyung University, Yongin University, and Keimyung University, which were finally selected through the national university preliminaries and selection rounds (video evaluation).

 

The competition was divided into 1 and 2 games, and seven judges scored the two games and decided the winner based on the combined score.

 

Game 1 is a dynamic performance, in which the participants freely perform a performance including acrobatics and kicks on a set topic for 3 minutes, and game 2 is a Dynamic Breaking format, in which the contest includes a story and breaking for 5 minutes.

 

In the 1st game dynamic performance contest, Daegyeong University rose to first place by showing a strong performance under the theme of 'tyrant', and in the 2nd game dynamic breaking contest, they performed exciting movements and breaking trick tricks using traditional hanbok under the theme 'Royal enemy, Gildong'. He won the honor of second place by beautifully expressing high-altitude rotations and high-difficulty defeats without mistakes.

 

Daekyung University President Lee Chae-young said, “I am even more pleased to have achieved the great result of second place in this competition and to have established ourselves as a prestigious Taekwondo university,” adding,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students and leaders who have achieved the results of their hard work and passion.” sai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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