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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총선 출마 기정사실 경산 중방으로 이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11/22 [16:29]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총선 출마 기정사실 경산 중방으로 이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11/22 [16: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0일 경산시 중산동 소재 아파트로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마치면서 내년 총선 출마가 기정사실화됐다.

 

▲ 의원 시절 경산지역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최 전 부총리의 총선 출마는 지난 해 실시된 지방선거 이후 계속 회자되어 왔다. 당시는 출마 가능성만을 열어두고 민심을 살피는 차원이었지만, 올해 초부터 최 전 장관의 출마를 요구하는 지역민들이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얼마 전 최종적으로 출마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총선 출마 예정자들의 현수막이 즐비하게 걸려 있던 지난 수능 전 경산시 거리에는 최 전장관의 수능생을 응원하는 현수막도 걸려 있었다. 

 

최 전 장관은 자신이 국회의원 시절 사용하던 중방동 사무실을 재오픈했다. 사무실에는 하루에도 수 십명의 지지자들이 그를 찾고 있는 것이 목격되고 있다.

 

최 전 장관이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경산 시민들의 갈라진 민심 때문이라는 관측이다. 과거 경산 지역 정치권은 양 갈래로 나뉘어 갈등 양상이 꽤나 오래 지속되어 왔다. 그러다 최 전 장관이 3선을 하면서 이같은 갈등 상황이 사실상 종료됐고, 경산 발전의 토대를 닦을 수있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최 전 장관에게까지 후폭풍이 지어지면서 경산은 또다시 갈등 국면에 빠져들었고, 작년 지방선거 당시에는 최고조에 달했다는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다. 

 

최 전 장관은 이같은 지역 갈등 상황을 다시 봉합하는 것이 지역 발전과 지역민들에 대한 정치인의 도리이자 자신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아직 본인 입으로 출마를 공식화 한 바 없어 최종 결정은 다음 달에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민들은 그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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