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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페이, 모바일 앱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한다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12/04 [10:37]

경주페이, 모바일 앱 통해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한다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3/12/04 [10:37]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주페이 연계 기부 서비스인 ‘HAPPY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주낙영 경주시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동엽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조정일 코나아이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APPY 동행’ 서비스는 경주페이 모바일 앱을 통해 저소득 등의 기부 사례자를 선택 한 후 충전금(캐시백 제외)으로 최소 1000원 이상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 사례 유형으로는 조손, 다문화, 한부모가정, 희귀난치병 등 사각지대 생계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으로 나눠진다.

 

모금은 설정한 목표 모금액과 모금기간 충족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부 사례자에게 경주페이로 전달된다.

 

기부한 시민에게는 기부금에 대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준다.

 

4개 기관은 경주페이 플랫폼 기부 서비스 운영을 위해 경주시는 운영 총괄과 홍보를 담당하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접수와 소득공제 영수증을 발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례 발굴과 대상자에게 기부금 전달, 코나아이는 경주페이 앱 플랫폼 운영과 콘텐츠 제작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이번 ‘HAPPY 동행’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자 선정 후 이달 중순부터 경주페이 모바일 앱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페이가 결제 기능을 넘어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 및 저소득층 생활안정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 발굴로 경주페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Pay creates a new donation culture through mobile app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HAPPY Companion’, a donation service linked to Gyeongju Pay, at the city hall conference room.

 

The agreement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with the attendance of Gyeongju Mayor Nak-young Joo, Woo-heon Jeon, Chairman of the Gyeongbuk Community Chest of Korea, Dong-yeop Kim, Chairman of the Civilian Committee of the Gyeongju City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d Jo Jung-il, Vice President of Kona I.

 

The ‘HAPPY Companion’ service is a method of selecting a low-income donor through the Gyeongju Pay mobile app and then donating at least 1,000 won as recharge (excluding cashback).

 

The types of donation cases are divided into vulnerable groups with blind spots such as grandparents, multicultural families, single-parent families, and rare and incurable diseases.

 

When the set target fundraising amount and fundraising period are met, the funds are delivered to the donor through Gyeongju Pay through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Citizens who donate are also provided with year-end tax deduction benefits for their donations.

 

The four organizations operate the Gyeongju Pay platform donation service. Gyeongju City is in charge of overall operation and promotion, and the Gyeongbuk Community Chest of Korea receives donations and issues tax deduction receipts.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discovers cases and delivers donations to the recipients, and Kona I performs tasks such as operating the Gyeongju Pay app platform and producing content.

 

The city plans to select recipients through this ‘HAPPY Companion’ business agreement and launch it through the Gyeongju Pay mobile app from mid-month.

 

Gyeongju Mayor Joo Nak-yeong said, “Gyeongju Pay is expected to go beyond payment functions and contribute to spreading the culture of voluntary sharing among local citizens and promoting stability in the lives of low-income people.”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revitalize Gyeongju Pay by discovering more diverse services in the fu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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