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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만 마리 종이학에 독도 사랑을 담았습니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16:13]

“30여만 마리 종이학에 독도 사랑을 담았습니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3/12/07 [16:13]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거주하는 임원빈(남,55세)씨가 지난 2000년도부터 2mm크기의 종이로 접은 종이학과 5mm 크기의 종이 거북 등 30여만 마리로 만든 독도 모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씨는 “ 시작한 이 작품(작품명: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에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이들 종이학 작품들을 전 세계에 알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 고 밝혔다.

 

 

 

 

  임원빈씨 제공©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is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lease note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ranslation.>

 

“We put our love for Dokdo in over 300,000 paper cranes”

 

【Break News】Reporter Park Young-jae = Im Won-bin (male, 55 years old), who lives in Ilsan, Goyang-si, Gyeonggi-do, has been making headlines since 2000 by unveiling a model of Dokdo made of over 300,000 animals, including 2mm-sized origami cranes and 5mm-sized paper turtles. It is becoming.

 

Mr. Lim said, “I put my love for Dokdo into this work (title: Dokdo is Republic of Korea’s territory),” and added, “I planned these origami crane works to show the world that ‘Dokdo is Korea’s territor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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