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 추모 & 218합창단 창단연주회 연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15:42]

‘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 추모 & 218합창단 창단연주회 연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12/07 [15:42]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재)2·18안전문화재단이 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 추모&218합창단 창단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 추모 & 218합창단 창단연주회  © 재)2·18안전문화재단

 

이번 공연은 192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151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대구지하철참사를 대구시민들이 잊지 않고 기억하면서 재난피해자들의 아픔을 보듬고자 마련된 것으로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전석무료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아련한 그리움으로’에서는 지난해 창단한 ‘218합창단’ (지휘자 김산봉, 반주자 조혜란)이 ‘못 잊어’, ‘바람은 남풍’ (곡.조혜영)과 ‘첫 눈 오는 날 만나자’ (곡.김준범) 으로 시작해, 특별출연으로 소프라노 린다박이 ‘내 영혼 바람되어’ (곡.김효근), ‘얼굴’ (곡.신귀복)을 독창으로 부른다.

 

2부 ‘함께 살아가며’ 에서는 218합창단이 ‘조율’(곡.김준범), ‘Why we sing’(곡.Gerg Gilpin), ‘사랑합니다’(곡.이지상)를 부른다.

 

3부 ‘불꽃 속에 일어나는 희망’에서는 특별출연하는 테너 한용희의 ‘그리운 마음’(곡.김동환), ‘Non ti scordar di me’(곡.E.D.Curtis)연주로 시작되어 창작 칸타타가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칸타타는 대한민국 작곡대상을 수상한 영남대 임주섭 교수와 오용철, 박성미 작곡가, MBC 신재선 작가의 ‘불꽃 속에 일어나는 희망’ 연주로 서곡을 포함 총 6곡으로 이루어지며, CM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총 4명의 남녀무용수가 그날의 아픔을 표현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February 18 Safety Culture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concert commemorating the 20th anniversary of the Daegu subway disaster and the founding of the 218 Choir.

 

This performance was prepared to help Daegu citizens remember the Daegu subway disaster, which took 192 lives and left 151 injured, and to comfort the pain of disaster victims. All seats will be held at the Daegu Concert House Grand Hall at 7:30 PM on the 8th. It is conducted free of charge.

 

The concert consisted of three parts. In Part 1, 'With a Dim Longing', the '218 Choir' (conductor Kim San-bong, accompanist Jo Hye-ran), founded last year, performed 'I Can't Forget', 'The Wind is the South Wind' (song. Jo Hye-young) and 'Let's Meet on the First Snowy Day' (song. Kim Jun-beom) ), and as a special appearance, soprano Linda Park sings as a soloist ‘My Soul Becomes the Wind’ (song. Kim Hyo-geun) and ‘Face’ (song. Shin Gwi-bok).

 

In Part 2, ‘Living Together’, the 218 Choir sings ‘Coordination’ (song by Kim Jun-beom), ‘Why we sing’ (song by Gerg Gilpin), and ‘I Love You’ (song by Lee Ji-sang).

 

Part 3, 'Hope Arising in Flames', begins with special appearance by tenor Han Yong-hee, performing 'Nostalgic Heart' (composed by Kim Dong-hwan) and 'Non ti scordar di me' (composed by E.D. Curtis), and concludes with an original cantata. .

 

The cantata consists of a total of 6 songs, including an overture, performed by Professor Lim Joo-seop of Yeungnam University, who won the Korea Composition Award, and composers Oh Yong-cheol and Park Seong-mi, and MBC writer Shin Jae-seon, and is performed by a total of 4 men and women to the performance of the CM Symphony Orchestra. The dancer expresses the pain of that day.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지하철참사20주기, 추모행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