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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로 새롭게 단장한다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1/25 [11:11]

경주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로 새롭게 단장한다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4/01/25 [11:11]

【브레이크뉴스 경】박희경 기자=경주시는 중심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오는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경주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로 새롭게 단장한다  © 경주시


시는 침체하는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한 끝에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나섰다.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 조성에 사업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먼저 신라대종 정원에 북두칠성의 여섯 번째 별이자 경주시가 경주의 별로 지정한 개양성을 컨셉으로 한 ‘빛 광장’을 조성한다.

 

또 이곳에는 북두칠성 일곱 개의 별모양을 형상화한 바닥조명을 설치해 ‘개양성의 여정’이라는 컨셉의 프로젝션 조명도 함께 설치된다.

 

이어 신라대종 정원 빛 광장부터 원효로까지 구간에는 황금별 여정을 테마로 한 ‘빛 거리’도 만든다.

 

빛 거리에는 게이트 3곳을 설치하고 구간 곳곳마다 LED고보, 레이저 조명 등이 설치되며, 조명 조형물도 들어선다.

 

경주시는 이 거리가 조성되면 대릉원 관광객들의 금리단길 유입으로 중심상권 활성화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동선이 ‘금리단길 황금별 테마거리’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eumridan-gil, Gyeongju, to be renovated as ‘Golden Star Theme Street’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is pursuing the ‘Geumridan-gil Golden Star Theme Street Construction Project’ as part of the central commercial district renaissance project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March.

 

After carrying out related services to revitalize the stagnant central commercial district, the city established a business plan and began construction in earnest last month.

 

A project cost of 750 m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create the ‘Geumridan-gil Golden Star Theme Street’.

 

First, a ‘Light Square’ will be created in the garden of the Grand Bell of Silla based on the concept of Gaeyangseong, the sixth star of the Big Dipper and designated as the star of Gyeongju by the city of Gyeongju.

 

In addition, floor lighting in the shape of the seven stars of the Big Dipper will be installed here, along with projection lighting with the concept of ‘a journey of enlightenment.’

 

Next, a ‘Light Street’ themed around the Golden Star Journey will be created in the section from Silla Daejong Garden Light Plaza to Wonhyo-ro.

 

Three gates will be installed on Light Street, and LED gobos and laser lights will be installed throughout the section, as well as lighting sculptures.

 

Gyeongju City expects that once this street is built, it will be of great help in revitalizing the central commercial district due to the influx of tourists to Daereungwon.

 

Gyeongju Mayor Joo Nak-young emphasized, “Once this project is completed, the flow of tourists visiting Hwangridan-gil and Daereungwon will be connected to the ‘Geumridan-gil Golden Star Them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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