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정재 의원, "포항 북 시·도의원들 주장은 명백한 흠집내기" 반박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4/02/07 [16:05]

김정재 의원, "포항 북 시·도의원들 주장은 명백한 흠집내기" 반박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4/02/07 [16:05]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7일 열린 국민의힘 포항 북 시·도의원들의 김정재 의원 총선 불출마 촉구기자 회견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김정재 의원측이 이들의 주장을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김 의원측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지난 2016~2017년 후원회를 통해 이영옥 전 포항시의원 가족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500만원씩 총 2천만원을 후원회를 통해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후원금 쪼개기 의혹 사건은 이미 법적으로 무혐의로 끝난 사안임에도 이를 다시 거론하는 것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 김정재 의원을 흠집 내겠다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어 지난해 7월 14일 포항에 호의주의보 및 풍랑특보가 내려졌음에도 김정재 의원이 경주의 한 골프장에서 보좌진들과 함께 가명으로 골프를 즐기는 등 무기명 회원권·가명으로 수차례 법률을 위반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측은 "폭우가 내리기 전날인 7월14일은 서울-양평고속도로 현장방문 일정후 12시 57분 고속열차로 서울역을 출발해 15시 33분 포항역에 도착했다"며 당시 탑승한 열차표를 근거로 제시했다.<사진1>

 

▲ 사진<1>    ©김정재 의원

 

또 "폭우가 내린 7월 15일은 포항에서 다수의 행사에 참석했다"며 당시 촬영한 사진을 근거로 내놨다. 그러면서 이 역시 "김 의원을 흠집내기 위한 주장으로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밝혔다. <사진2>

 

▲ 사진<2>    ©김정재 의원

 

이어 '포스코 본사 및 미래기술연구소 이전에 대한 시민단체의 집회를 불법시위로 매도했다는 주장에대해 김의원은 "시민단체의 시위를 불법시위로 매도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이 또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재 의원 측 관계자는 "선거를 앞둔 싯점에 지역에서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사안을 두고 특정 총선 예비후보측을 지원하는 이들 시.도의원들이 명백한 허위사실을 다시 유포하고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라며"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