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인도네시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서한 보내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2/15 [10:58]

인도네시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서한 보내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4/02/15 [10:58]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APEC 회원국인 인도네시아 헤리티지 트러스트와 발리 쿠나 산티 재단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공식 서한을 경주시에 보내왔다.

 

▲ 인도네시아 헤리티지 트러스트 공식 서한문  © 경주시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헤리티지 트러스트 The Indonesian Heritage Trust’는 인도네시아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관련정책을 수립하는 연구기관이고, ‘발리 쿠나 산티 재단 Bali Kuna Santi’은 발리의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달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와 세계유산 분야 조사·연구, 국제학술심포지움, 청소년 및 청년 교육프로그램, 지식·정보공유에 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는 경주시가 운영 중인 국제기구다.

 

경주시와 두 기관은 협력의향서 체결을 통해 상호 간 학술역량강화 및 세계유산 기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협력의향서 체결 당시 이들 두 기관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국제도시인 경주의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지지하며 경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ndonesia sends letter of support for hosting Gyeongju at APEC summit

 

  APEC member countries Indonesia Heritage Trust and Bali Kuna Santi Foundation sent an official letter to Gyeongju City supporting Gyeongju's hosting of the 2025 APEC Summit.

 

According to Gyeongju City on the 15th, 'The Indonesian Heritage Trust' is a research organization that establishes related policies for the purpose of preserving Indonesian cultural heritage, and 'Bali Kuna Santi Foundation' was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 preserving Bali's cultural heritage. It is an educational institution.

 

Previously, the two organizations signed a letter of intent to cooperate with the Asia-Pacific Regional Office of the World Heritage Cities Organization last month on World Heritage field survey and research, international academic symposiums, youth and youth education programs, and knowledge and information sharing.

 

The Asia-Pacific Regional Office of the World Heritage Cities Organization is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operated by Gyeongju City.

 

Gyeongju City and the two organizations signed a letter of intent to cooperate to strengthen each other's academic capabilities and continue to develop based on World Heritage.

 

At the time of signing the letter of intent for cooperation, these two organizations emphasized, “We support Gyeongju, an international city with infinite potential, in hosting the 2025 APEC Summit and hope for the city’s endless development.”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