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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허성우 예비후보, 3.1절 앞두고 구미 선산 충혼탑 찾아 헌화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2/29 [18:52]

허성우 예비후보, 3.1절 앞두고 구미 선산 충혼탑 찾아 헌화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2/29 [18:52]

【브레이크뉴스 구미】진예솔 기자=허성우 구미을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구미 선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를 했다. 

 

▲ 허성우 예비후보 충혼탑 찾아  ©

 

29일 허 예비후보는 3.1절을 앞두고 호국영령들에게 고개 숙여 예를 갖추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헌화에 앞서 허 예비후보는 5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충혼탑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허 예비후보는 참배 후 “구미는 위대한 독립 운동가들을 다수 배출한 도시”라며 “구미 지역에 살아 숨 쉬는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가유공자인 허 예비후보는 “군복무(7사단) 중 아군지역 내 수색 현장에서 대인 지뢰 폭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수십 명의 전우들이 잠들어 있는 대전 현충원을 많게는 1년에 서너 번씩 찾곤 한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팔을 심하게 다친 허 예비후보는 “지뢰 파편들로 인해 신체 절단의 위기도 있었지만, 여러 차례 대수술 끝에 절단의 상황은 피할 수 있었다”며 “평생 철심을 박고 살아야 하지만 수십 명의 대원들이 사망한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난 것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라는 하늘의 명령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는 더 열심히 살아왔다”며 국가 유공자들의 어려운 처지도 살펴볼 계획을 전했다.

 

허 예비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한편 제대로 된 보상과 대우를 받지 못한 채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노후를 보내는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관심을 회복하고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Heo Seong-woo,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Gumi People Power Party, visited Gumi Seonsan Loyalty Pagoda and laid a wreath.

 

On the 29th, prospective candidate Heo bowed his head in respect to the patriotic spirits ahead of the March 1st Movement and took time to reflect on their sacrifice and dedication.

 

Prior to offering flowers, prospective candidate Heo cleaned up the area around the Chunghon Pagoda with about 50 supporters.

 

After visiting the shrine, prospective candidate Heo emphasized, “Gumi is a city that produced many great independence activists,” and added, “I will do my best to inherit and develop the noble spirit of independence and patriotism that is alive and well in the Gumi region.”

 

Preliminary candidate Heo, a person of national merit, said, “I visit the Daejeon National Cemetery at most three to four times a year, where dozens of comrades who died in an anti-personnel landmine explosion at a search site in a friendly area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7th Division) are buried.” revealed.

 

Candidate Heo, who suffered a severe injury to his arm in this accident, said, “There was a risk of amputation due to landmine fragments, but the amputation was avoided after several major surgeries.” “I think the fact that I miraculously survived the accident was a command from heaven to dedicate myself to the Republic of Korea,” he said.

 

At the same time, he said, “I have lived several times harder than others to ensure that the noble sacrifices of my comrades were not in vain,” and announced plans to look into the difficult situation of those who have served the country.

 

Prospective candidate Heo said, “We must reflect on the sacrifice and dedication of the patriotic heroes who devoted themselves to the country, while restoring interest and increasing support for those who have served the country and are spending their golden years in difficult economic times without receiving proper compensation and treatment.” emphasize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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