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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FM’ DJ BOX에서 추억 소환!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4:43]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FM’ DJ BOX에서 추억 소환!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5/22 [14:4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세대공감 놀이터 ‘어울FM’에 추억 소환 DJ BOX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어울FM’ DJ BOX에서 추억 소환!  © 행복북구문화재단

 

오는 25일 세대공감 놀이터 ‘어울FM’에 70~80년대 대구를 주름잡던 전설적인 DJ의 실감 나는 그 시절 라디오의 재현이 진행된다.

 

1980년대 ‘괴짜 DJ’로 불리며 KBS FM 오픈스튜디오 DJ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김병규 DJ가 첫 번째 전설로 출연한다.

 

그는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가량 이어지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사연을 읽고 신청곡을 틀어주며 그 시절 낭만을 담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의 세시봉 ‘코러스’ 출신이자 KBS 노래 경연 프로그램 ‘노래가 좋다’에서 대상을 받은 포크 가수 최재관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해 통기타 라이브 연주를 펼친다.

 

매주 토요일 주민들과 만나고 있는 어울FM은 DJ BOX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보내주는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며 어울아트센터를 찾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숙 대표이사는 “어울FM을 통해 추억의 음악을 선사하는 전설의 DJ들을 다시 만나고, 지역민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거리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Happy North District Cultural Foundation (CEO Park Jeong-sook)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will operate a memory recall DJ BOX at ‘Eoul FM’, a playground for generational empathy.

 

On the 25th, a realistic recreation of the radio of the legendary DJ who dominated Daegu in the 70s and 80s will be held at ‘Oool FM’, a playground for generations.

 

DJ Kim Byeong-gyu, who was called an ‘eccentric DJ’ in the 1980s and was the most popular at the time as KBS FM Open Studio DJ, appears as the first legend.

 

He will read stories written by residents through a visible radio that will last for about two hours starting at 7 p.m., play song requests, and bring back romantic memories of those times.

 

In addition, folk singer Choi Jae-kwan, a former member of Daegu's Cesibong 'Chorus' and winner of the grand prize in the KBS singing competition program 'I Like the Song', will participate as a special guest and perform a live acoustic guitar performance.

 

Oul FM, which meets with residents every Saturday, introduces stories and song requests from various age groups through DJ BOX online and offline, garnering a lot of interest and response from residents and visitors to Oul Art Center.

 

CEO Park Jeong-sook said, “I hope that we will meet the legendary DJs who present nostalgic music through Oool FM again, and that it will be remembered as another memorable event for local residents.”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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