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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경북 통합하면 경북 북부지역 황무지 될 것" 파장

대구 민주당, “수많은 문제점은 그냥 놔둔 체 시장과 도지사 두 명이‘오케이’하면 통합하는 것이 아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15:42]

"대구경북 통합하면 경북 북부지역 황무지 될 것" 파장

대구 민주당, “수많은 문제점은 그냥 놔둔 체 시장과 도지사 두 명이‘오케이’하면 통합하는 것이 아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5/23 [15:42]

▲ 홍준표 대구시장 (우)이철우 경북도 지사  ©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 여야 정치권의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통합이 될 경우 경북 북부지역이 황무지가 될 것이란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고된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하 시당)은 23일 논평을 통해 홍준표 대구시장의 행정이 불안하다고 평가했다. 떳따방 행정, 대권놀음이라고 비유한 대구시당은 “홍 시장이 말이 꼬이고 있는데, 불과 몇 달 전에는 줄기차게 지방분권을 외치더니 이제는 81년의 직할시 체제를 2024년에 재도입하여 중앙정부에 종속시키겠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쯤 되면 이분의 정신세계를 점검해 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리고는 홍 시장을 목후이관(沐猴而冠)에 거듭 비유했다.

 

이어 시당은“통합을 왜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다”고 지적하고 홍 시장의 통합 선언을 ‘공무원도 모르는 군사작전식 통합 선언’으로 규정했다.

 

통합의 성공여부에 대하여는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시당은 “결국 행정체계 개편은 국회에서 논의해야 한다. 두 시도지사가, 윤석열 행정부가지원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지금식으로) 통합하면 경북 북부권은 황무지가 되고, 대구로의 인구 집중화는 가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당은“수많은 문제점은 그냥 놔둔 체 시장과 도지사 두 명이‘오케이’하면 통합하는 것이 아니다”라며“대구민주당은 대구와 경북정책연구원의 어떤 자료도 없고, 어떤 공론화도 없는 이런 군사작전식의 행정통합에는 반대한다.”고 경고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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