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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향배 '촉각'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7:03]

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향배 '촉각'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5/24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제9대 대구시의회가 오는 6월 열리는 제309회 정례회를 끝으로 4년 임기의 반환점을 맞이하는 가운데 시의회 안팎에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대구시의회 전경     ©

 

지역 정가는 전반기 의회를 이끌었던 이만규 의장(중구2)의 연임 도전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이 의장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대구 중구청장으로 출마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소위 ‘스펙’ 쌓기를 위해 후반기 의장직에도 도전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와 함께 거론되는 후보는 김대현 의원(서구1), 이재화 의원(서구2), 하병문 부의장(북구4) 등이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는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이만규 의장(중구2)과 김대현 의원(서구1)의 2파전이 전망된다.

 

특히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재적의원 과반의 표심을 얻은 바 있는 이만규 의장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라는 분석이 이어진다.

 

하지만 대구시의회에서 4년간 의회 의장을 연속해서 맡은 전력이 없는데다 이 의장의 연임에 명분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결과는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앞서 이만규 의장 편에 섰던 의원들이 여전히 그의 손을 들어줄 것인지도 미지수다. 재적의원 32명 중 초선이 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2년간의 경험을 통해 선수 교체의 필요성을 느꼈을 수 있다는 것이 대구시의회 관계자의 전언이다.

 

그러나 유력한 라이벌인 김대현 의원이 ‘우군’을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도 보이지 않아 물밑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후반기에는 대구시정을 견제할 수 있는 인물이 의장으로 선출되어 대구시의회가 거수기라는 오명을 벗고 제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s the 9th Daegu City Council reaches the turning point of its four-year term with the 309th regular session to be held in June, interest is pouring in from inside and outside the city council about the election of the chairman for the second half of the year.

 

Local political circles predict a high possibility that Chairman Lee Man-gyu (Jung-gu 2), who led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will run for a second term.

 

As Chairman Lee is known to be considering running for Daegu Jung-gu Office in the next local election, it is predicted that he will also challenge for the chairmanship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o build up his so-called ‘specs’.

 

Candidates mentioned along with this include Representative Kim Dae-hyun (Western District 1), Representative Lee Jae-hwa (Western District 2), and Vice Chairman Ha Byeong-moon (Northern District 4).

 

As in the first half, the second half of the chairmanship election is expected to be a two-way race between Chairman Lee Man-gyu (Jung-gu 2) and Rep. Kim Dae-hyun (Seo-gu 1).

 

In particular, analysis continues that Chairman Lee Man-gyu, who received the votes of a majority of the registered members in the first half of the chairmanship election, will have an advantageous position.

 

However, as there is no history of serving as the chairman of the council for four consecutive years in the Daegu City Council, and it is being pointed out that there is no justification for the chairman's reappointment, the outcome cannot be predicted hastily.

 

It is unclear whether lawmakers who previously sided with Chairman Lee Man-gyu will still support him. A Daegu City Council official said that Daegu City Council members, of which more than half of the 32 registered members are first-time members, may have felt the need to replace players after two years of experience.

 

However, as his powerful rival, Rep. Kim Dae-hyun, does not appear to have secured enough ‘friends’, the behind-the-scenes competition is expected to be fiercer than ever.

 

A local political official said, “I hope that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 person who can keep Daegu city administration in check will be elected as chairman so that the Daegu City Council can shed the stigma of being a powerhouse and fulfill its rol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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