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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한의대, 2024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참가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6:51]

대구한의대, 2024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참가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5/24 [16:5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인문도시지원사업단(단장 김영)이 ‘2024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참가 소식을 전했다.

 

▲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사업단 2024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참가  © 대구한의대

 

지난 4일부터 6일 영주 문정둔치(시민운동장 앞)에서 개최된 행사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의 뿌리를 탐색하고 선비의 생활상과 풍류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문화축제다.

 

이번 축제에서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선비의 치유: 동의보감’ 이라는 주제로 선비한의원과 선비한약방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선비한의원에서는 재학생과 한의사가 지역민을 위해 의료 봉사를 펼쳤다. 해당 부스는 방문객들이 줄지어 찾아오며 성황을 이뤘다.

 

선비한약방에서는 한약재로 만든 약(藥)과 향(香)으로 심신의 치유를 체험하는 ‘건강환(고본단)만들기’와 ‘전통향(선비향)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의료봉사에 참가한 대구한의대 학생은 “학업으로 배운 의술을 실제로 발휘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했으며 매년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선비한의원을 찾은 방문객은“덕분에 몸이 한결 좋아졌다”며 “학생들이 축제에서 봉사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Haany University (President Byun Chang-hoon) Humanities and City Support Project Group (Director Kim Young) announced its participation in the ‘2024 Yeongju Korean Scholar Cultural Festival’.

 

The event held at Munjeong Dunchi (in front of the Citizens’ Stadium) in Yeongju from the 4th to the 6th is a local cultural festival that allows you to explore the roots of our people’s spiritual culture and experience the lifestyle and elegance of scholars.

 

At this festival, Daegu University of Oriental Medicine's Humanities and City Project Group operated an experience booth at Seonbi Oriental Medicine Clinic and Seonbi Oriental Medicine Shop under the theme of 'Seonbi's Healing: Donguibogam.' 

 

At Seonbi Oriental Medical Clinic, students and oriental doctors provided medical services for local residents. The booth was a success with visitors coming in droves.

 

At Seonbi Oriental Medicine Shop, the ‘Making Health Pills (Gobondan)’ and ‘Making Traditional Incense (Seonbihyang)’ programs were held to experience healing of mind and body with medicine and incense made from herbal medicine.

 

A Daegu Oriental Medical University student who participated in the medical service expressed his thoughts, saying, “I was grateful for the opportunity to actually practice the medical skills I learned through academics, and I would like to run an experience booth every year.” 

 

A visitor to Seonbi Oriental Medical Clinic said, “Thanks to you, my body is feeling much better,” and “It is impressive to see the students volunteering at the festival.”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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