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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원구성 난항에 자체 특위 구성해 민생 살핀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14:57]

국민의힘, 원구성 난항에 자체 특위 구성해 민생 살핀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05 [14:5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민의힘이 '시급한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선보인다. 제22대 전반기 원구성 협상을 위해 민주당과 줄다리기 싸움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협상이 지연되자 자체적으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민생 현안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 추경호 원내대표(좌) 김정재 저출생 대응 특위위원장 김정재 의원(우)    ©

 

특별위원회는 모두 14개로 조직하고 대부분의 러더는 대구와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맡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저출생 대응위는 김정재 의원이 맡는 것을 비롯, 민생경제 안정(김상훈), 세제 개편(송언석), 인공지능·반도체(고동진), 에너지(김성원), 의료 개혁(인요한), 연금 개혁(박수영) , 기후 대응(임이자) , 노동(임이자) . 공정 언론(박대출) , 재난 안전(이만희) , 약자 동행(김미애) , 외교·안보(한기호) , 교육 개혁(서범수) 등이다. 

 

특위 활동은 구성이 완료되는 시점부터이며, 국회의원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1인이 2개 정도의 특위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국민의힘은 원 구성이 완료되면 자체 특위를 구성할 예정이었지만, 야당과의 협상이 지연되면서 순서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원 구성이 빨라지든 늦어지든 22대 국회 임기를 시작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발 빠르게 현안을 챙기고 민생 현장을 가보고 국민이 공감하는 민생정책을 내놔야 한다는 의미로 봐 달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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