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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iM뱅크(아이엠뱅크) – BNY,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2/05 [16:58]

iM뱅크(아이엠뱅크) – BNY,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2/05 [16:5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는 지난 4일 수성동 본점에서 BNY(The Bank of New York Mellon, 은행장 Robin Vince)와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iM뱅크(아이엠뱅크) – BNY, ‘해외송금 경쟁력 강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M뱅크


5일 iM뱅크에 따르면 두 기관은 미국 특화 송금 서비스 도입으로 형성된 상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송금 이용가능 통화 추가’ 사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하는 등 해외송금 이용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양사 간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iM뱅크는 고객들의 외환 편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왔다. 지난해 BNY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국 특화 송금 ‘해외송금 Lite 서비스’ 출시에 이어 해외 은행 중계 수수료 등의 추가 비용부담 없이 단돈 700원으로 송금할 수 있는 ‘미칠 송금(feat.미국 칠백원)’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외송금 Lite 서비스’는 iM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간단한 송금정보(수취인 계좌번호, ACH(Electronic) Routing Number 및 수취인 주소 등)만으로 누구나 쉽게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50%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700원에 송금할 수 있는 수수료 감면 이벤트인 ‘미칠 송금(feat.미국 칠백원)’ 이벤트는 고객 호응으로 새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해 오는 2월28일까지 실시된다.

 

최상수 마케팅그룹장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 간 해외송금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편의를 제고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M Bank (iM Bank) – BNY, ‘Strategic Partnership to Strengthen Overseas Remittance Competitiveness’

 

iM Bank (iM Bank, CEO Hwang Byung-woo) signed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BNY (The Bank of New York Mellon, CEO Robin Vince) to strengthen overseas remittance competitiveness at its Suseong-dong headquarters on the 4th.

 

According to iM Bank on the 5th, the two institutions agre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increase convenience for overseas remittance users, such as by discussing the ‘Additional Currencies Available for Overseas Remittance’ project based on mutual experience formed through the introduction of a US-specific remittance service.

 

iM Bank has launched various products and services to improve foreign exchange convenience for customers. Following the launch of the ‘Overseas Remittance Lite Service’, a US-specific remittance service utilizing BNY’s network last year, the bank held the ‘Crazy Remittance (feat. US 700 Won)’ event, where remittances can be made for just 700 won without additional costs such as overseas bank brokerage fees.

 

The ‘Overseas Remittance Lite Service’ can be easily used 24 hours a day by anyone with only simple remittance information (recipient account number, ACH (Electronic) Routing Number, and recipient address, etc.) through the iM Bank mobile app, and an additional 50% exchange rate discount can be received. The ‘Crazy Remittance (feat. US 700 Won)’ event, a fee reduction event where customers using the service can remit for 700 won, has been extended to the New Year event period due to customer response and will be held until February 28.

 

Marketing Group Manager Choi Sang-soo said, “We are pleased that this partnership has strengthened the competitiveness of overseas remittance between the two companies and improved customer convenience, an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provide innovative customer-centered foreign exchange servic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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