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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 올해도 시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3/17 [14:56]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 올해도 시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3/17 [14: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는 올해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민간 후원과 직접 참여를 통해 주거 필수시설 개·보수 및 열악한 주택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대구시가 주관하며,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주거 필수시설과 지붕·처마 수리, 대량 쓰레기 정리 등을 포함한다. 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으로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2,300호 이상의 노후 주택을 개선했다.

 

올해는 대구도시개발공사, 신세계건설, 금복복지재단, 대성에너지 등 민간 기업들이 후원하며, 화성산업이 직접 시공에 참여하여 40호의 저소득층 노후 주택을 수리할 예정이다.

 

집수리 희망 가구는 4월 초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한 뒤 6월부터 집수리 사업이 시작된다. 현금후원이나 직접 수리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대구시 주택과 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중 문의할 수 있다.

 

집수리 사업에 참여한 달서구 거주 A씨는 “낡고 열악한 집에서 우울했던 마음이 풀리고, 집이 깨끗해지니 기분이 좋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준 기업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 to Implement ‘Love House Repair’ Project Again This Year

 

Daegu Metropolitan City will implement the ‘Love House Repair’ project this year for low-income households such as basic livelihood security beneficiaries and the near-poor class living in old houses. This project is a project to improve the poor housing environment and repair essential housing facilities through private sponsorship and direct participation.

 

The ‘Love House Repair’ project is led by Daegu City and includes essential housing facilities such as painting, flooring, sink replacement, and boiler repair, as well as roof and eaves repairs and bulk waste management. It started as the ‘Donggo Dongrak House Repair’ project in 2012 and has improved over 2,300 old houses as of last year.

 

This year, private companies such as Daegu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Shinsegae Construction, Geumbok Welfare Foundation, and Daesung Energy will support the project, and Hwaseong Industry will directly participate in the construction to repair 40 old houses for low-income households.

 

Households wishing to receive home repairs can apply to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ir jurisdiction by early April, and after a review process, the final target households will be selected, and the home repair project will begin in June. Individuals, companies, and organizations wishing to provide cash support or participate directly in the repairs can inquire throughout the year through the Daegu City Housing Division or the Daegu Community Chest of Korea.

 

Mr. A, a resident of Dalseo-gu who participated in the home repair project,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My depressed mind about my old and poor house has been lifted, and my mood has improved since my house has been cleaned up.”

 

Heo Ju-young, Director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Housing Bureau, said, “I am grateful to the companies that have shown unwavering interest even in difficult economic times,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reate a warm Daegu.”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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