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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불 진화 및 이재민 대책 긴급 지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3/27 [16:47]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불 진화 및 이재민 대책 긴급 지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3/27 [16:4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경북 북부지역 산불 진화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산불의 주불을 반드시 이날 중으로 진압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 이철우_도지사  © 경북도

 

이날 회의에서 이 도지사는 산림청, 소방 당국, 지자체 및 관련 기관들이 인력과 장비 등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히 진화 작업을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아래 국가적인 행정 동원도 고려하여 신속하게 산불을 진압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이 도지사는 산불로 인한 주택 전소 등 재산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 주민들의 주거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지난 수해 상황처럼 선진국형 이재민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즉시 대처하라"며 현장형 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이 지사는 "숙식이 편안한 호텔급 숙박시설로 최대한 안내하라"고 지시하며, 선진국형 대책을 빠르게 시행할 것을 명령했다.

 

경북도는 이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숙박시설을 확보하고 대피장소를 운영 중이다. 현재 일부 이재민은 안동의 리첼호텔에서 대피 중이다. 경북도는 이전에도 울진산불(2022년)과 경북 북부권 집중호우(2023년) 당시 선진국형 이재민 주거 대책을 시행한 바 있다.

 

이 도지사는 "앞으로 발생할 재난에도 선진국형 이재민 주거 대책을 적극적으로 가동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피해 주민들에게 빠른 복구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buk Governor Lee Cheol-woo Urgently Instructs Forest Fire Extinguishment and Displaced Persons Measures

 

Gyeongbuk Governor Lee Cheol-woo held an emergency executive meeting on the 27th and ordered a thorough response to forest fires in the northern Gyeongbuk region, while also ordering all administrative power to be mobilized to extinguish the main forest fire by the end of the day.

 

During the meeting, Governor Lee emphasized that the Korea Forest Service, fire departments, local governments, and related organizations should mobilize all resources, including manpower and equipment, to prevent the spread of forest fires and quickly complete the extinguishment work. In particular, he instructed that the forest fires be extinguished quickly, considering national administrative mobilization under a close cooperative system with the government.

 

In addition, Governor Lee instructed that housing measures for affected residents be thoroughly prepared in a situation where property damage, such as houses being completely destroyed by forest fires, continues. He emphasized on-site administration, saying, “Prepare advanced-style disaster relief measures like the previous flood disaster, and identify what is most needed on-site and respond immediately.”

 

In addition, the governor instructed, "Guide them to comfortable hotel-level accommodations as much as possible," and ordered the swift implementation of advanced country-style measures.

 

Gyeongbuk Province has already secured safe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s and is operating shelters for the evacuees who have suffered wildfire damage. Currently, some evacuees are taking refuge at the Richel Hotel in Andong. Gyeongbuk Province has previously implemented advanced country-style housing measures for evacuees during the Uljin wildfire (2022) and the heavy rain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buk (2023).

 

The governor added, "We will actively implement advanced country-style housing measures for evacuees in future disasters," and pledged to do his best to provide rapid recovery and support to the affected resident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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