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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최소화 위한 신속 대응으로 국가유산 보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04 [11:53]

안동시, 산불 피해 최소화 위한 신속 대응으로 국가유산 보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04 [11:53]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비화하면서 안동시 관내 국가유산인 용담사 무량전 등 일부 유산이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안동시의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인 조치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며, 일부 국가유산은 무사히 지켜졌다.

 

▲ 안동시 국가유산 산불피해 조치 방안 마련-병산서원  © 안동시

 

산불 확산 위험이 컸던 국가유산에는 살수 작업, 방염포 설치, 주변 벌목 작업 등을 시행하였으며, 유물 보호를 위해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를 포함한 7개소에 이송 가능한 유물은 신속히 이송되었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이 국가유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안동시는 산불 진화 후 피해조사반을 구성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소실된 유산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복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향후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과 협의하여 재난 관리 시스템을 점검하고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사한 상황 발생에 대비해 예방 조치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Protecting National Heritage with Rapid Response to Minimize Wildfire Damage

 

On March 22, a wildfire that broke out in Uiseong spread, damaging some national heritage sites in Andong City, including Yongdamsa Muryangjeon. However, thanks to Andong City’s rapid response and preemptive measures, further damage was prevented, and some national heritage sites were safely preserved.

 

For national heritage sites at high risk of wildfire spread, watering operations, fire-retardant blankets, and logging operations were implemented, and relics that could be transported to 7 locations, including the Nation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were quickly transported to protect the relics. This preemptive respons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minimizing damage to national heritage sites.

 

In addition, Andong City formed a damage investigation team after the wildfire was extinguished, and is currently investigating the specific damage to the lost heritage sites with experts and preparing restoration plans. In order to respond immediately in the event of a wildfire in the future, the city plans to inspect the disaster management system and establish standard guidelines in consultation with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ong City officials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protect the region’s precious heritage,” and “We plan to strengthen our response system for protecting national heritage and take more thorough preventive measures in preparation for similar situation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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