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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행복진흥원 온라인 모니터링단’ 본격 활동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5/31 [10:17]

‘대구행복진흥원 온라인 모니터링단’ 본격 활동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5/31 [10:17]

▲ 2025 청년안전지킴이 온라인 모니터링단 발대식 단체사진     ©대구행복진흥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30일 ‘2025 청년 안전지킴이 온라인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디지털 성범죄와 젠더폭력 감시를 위한 청년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구 지역 청년 30명을 모집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성범죄와 젠더폭력을 모니터링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대학 커뮤니티, SNS 등에서 관련 게시글을 살펴보고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결과는 오는 11월 말 결과공유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설명에 이어, 젠더발전소 허지원 대표가 ‘디지털 공간의 젠더폭력에 끼어드는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는 성 고정관념, 젠더리스 언어 사용, 디지털 성범죄 신고 절차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이뤄졌고, 청년들과의 활발한 토론도 이어졌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개인의 존엄을 침해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온라인 공간의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 모두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디지털 공간에서의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주도의 안전한 온라인 문화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Social Service Cent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Center)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 ‘2025 Youth Safety Guardian Online Monitoring Group’ on the 30th, and began the youth’s full-fledged activities to monitor digital sex crimes and gender violence.

 

This project recruits 30 youths in the Daegu area aged 19 to 39, and aims to monitor and prevent online sex crimes and gender violence. They will be in charge of reviewing and reporting related posts on university communities and SNS for approximately 6 months from June to November. The results of the activities will be announced at a results sharing meeting at the end of November.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that day, following an explanation of the project’s direction, Heo Ji-won, the director of the Gender Power Plant,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topic of ‘The Power to Intervene in Gender Violence in Digital Spaces.’ The lecture focused on practical response measures such as gender stereotypes, genderless language use, and digital sex crime reporting procedures, and an active discussion with the youth followed.

 

Bae Ki-cheol, the chairman of the Daegu Happiness Promotion Agency, said, “Digital sex crimes are serious crimes that violate the dignity of individuals,” and added, “We hope that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young people will increase the safety of online spaces and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happiness for all citizens.” This monitoring group is expected to be a meaningful attempt to reduce blind spots in digital spaces and create a safe online culture led by citizens.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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