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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여름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경제효과 30억 원 달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9/10 [15:13]

경북도, 여름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경제효과 30억 원 달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9/10 [15:1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대형 산불 피해와 기록적인 폭염 등 악재 속에서도 경북이 올여름 국내외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여름 선수단 유치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는 3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 소프트테니스(문경)  © 경북도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경북에는 21개 종목, 124개 팀, 선수단 2,261명(연인원 2만5천여 명)이 방문해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단은 체류 기간 동안 숙박·음식·교통·관광 등 지역 소비를 늘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예천군은 올여름 가장 많은 전지훈련팀을 불러 모았다. 육상 종목에서만 530여 명의 국내 선수단이 훈련했으며, 중국·인도·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7개국 양궁팀까지 유치하며 ‘세계적 양궁 전지훈련지’로 입지를 다졌다. 예천군은 훈련장과 장비 제공, 의료·안전 대응체계 구축,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선수단 만족도를 높였다.

 

해외 전지훈련단도 다변화되는 추세다. 김천시는 전국 최대 규모 수영장과 스마트 에어돔을 기반으로 캐나다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팀을 불러들였고, 경주시는 싱가포르 우슈 국가대표팀을 유치했다. 구미시는 중국 창사시 검도 선수단, 안동시는 대만 타이중 롤러 선수단을 맞이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거점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 아티스틱스위밍(김천)  © 경북도

 

경북도는 전지훈련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경북 홍보 효과까지 거두는 효과적인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지훈련 특화 체육시설 확충 ▲스포츠관광 연계사업 개발 ▲도비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며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는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의료 서비스, 훈련 프로그램, 체재비 지원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buk Emerging as a Summer Training Mecca…Earning 3 Billion Won in Economic Impact

 

Despite adverse events such as massive wildfires and record-breaking heat waves, Gyeongbuk garnered attention as a summer training destination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athletes. According to Gyeongbuk Province, the economic impact of hosting these teams this summer is estimated to exceed 3 billion won.

 

From June to August, 21 sports, 124 teams, and 2,261 athletes (over 25,000 total) visited and trained in Gyeongbuk. During their stay, the athletes boosted local consumption in areas such as accommodation, food, transportation, and tourism, contributing to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Yecheon County attracted the largest number of training teams this summer. Over 530 domestic athletes trained in track and field alone. Furthermore, it also hosted archery teams from seven countries, including China, India, and Uzbekistan, solidifying its position as a "world-class archery training destination." Yecheon County has increased athlete satisfaction by providing training facilities and equipment, establishing a medical and safety response system, and operating local cultural experience programs.

 

Overseas training teams are also diversifying. Gimcheon City, leveraging its nation's largest swimming pool and smart air dome, attracted the Canadian national artistic swimming team, while Gyeongju City hosted the Singaporean national wushu team. Gumi City is strengthening its position as a sports training base by hosting the Chinese Changsha Kendo team and Andong City the Taiwanese Taichung Roller Team.

 

Gyeongbuk Province views hosting training camps as an effective sports marketing strategy that not only revitalizes the local economy but also promotes Gyeongbuk Province. Accordingly, the province plans to expand specialized training facilities, develop sports tourism-related projects, and expand provincial funding to attract long-term training camps.

 

Kim Byeong-gon, Director of the Gyeongbuk Province Culture, Tourism, and Sports Bureau, said, “Going forward, we plan to go beyond simple facility support and provide differentiated benefits such as medical services, training programs, and support for living expenses,” adding, “We will create sports marketing results that residents can feel.”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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