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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농관원, 김장철 배추김치·양념류 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0/28 [17:18]

경북농관원, 김장철 배추김치·양념류 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10/28 [17:1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원장 서준한, 이하 경북농관원)은 김장철을 맞아 10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40일간 배추김치와 양념류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 김장철 주요 농식품 원산지 식별 방법  © 경북농관원

 

이번 점검은 배추김치, 절임 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 수요가 많은 양념류를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거나, 국내산을 유명 지역산으로 둔갑시키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경북농관원은 제조·판매업체, 통신판매업체, 일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수입농산물 유통이력관리시스템과 통신판매 중개사이트, 쇼핑몰, 홈쇼핑, SNS 등을 모니터링하고, 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적발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 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미표시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북농관원 관계자는 “김장철을 맞아 주요 김치 원재료의 부정 유통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매 시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표시가 없거나 거짓 표시가 의심되면 부정유통신고센터(1588-8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Institute Conducts Crackdown on Country of Origin Labeling for Cabbage Kimchi and Seasonings During Kimjang Season

 

The Gyeongbuk Branch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Products Quality Management Service (Director Seo Jun-ha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Institute) will conduct a 40-day inspection of country of origin labeling for cabbage kimchi and seasonings, from October 27 to December 5, in preparation for the kimchi-making season.

 

The inspection will focus on high-demand seasonings such as cabbage kimchi, pickled cabbage, red pepper powder, garlic, and ginger. It will focus on cases where imported products are misrepresented as domestic or domestic products are misrepresented as well-known regional products.

 

The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Institute will monitor the imported agricultural product distribution history management system, mail-order brokerage websites, online shopping malls, home shopping channels, and social media platforms targeting manufacturers, retailers, and restaurants. It will also conduct on-site inspections of businesses suspected of fraudulent practices.

 

Under the Act on Labeling of Origin of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businesses caught violating the labeling law face up to seven years in prison or a fine of up to 100 million won for false labeling, and up to 10 million won for failure to label.

 

An official from the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stated, "With the kimchi-making season approaching, there is a possibility of an increase in the illegal distribution of key kimchi ingredients." They urged consumers to "check the country of origin when purchasing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and if there is any suspicion of missing or false labeling, please report it to the Fraudulent Distribution Report Center (1588-8112)."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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