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지원…이차보전 4% 유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6/01/05 [11:36]

포항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지원…이차보전 4% 유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6/01/05 [11:36]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가 지역경제 침체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포항시청 전경     ©포항시

 

이번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사업 규모는 총 1,500억 원으로, 포항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대출에 따른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벤처기업 등 13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대출 실행 시 연 4%의 이차보전율이 적용되며, 업체당 대출 한도는 기업 매출액에 따라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이차보전 기간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적용되던 ‘3년 연속 지원 제한’을 폐지해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일시적인 자금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도 경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전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포항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최근 경기 둔화와 철강 산업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실을 반영해, 운전자금 이차보전율을 4%로 유지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췄다.

 

융자 신청은 오는 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지펀드(www.gfund.kr

)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규 신청 기업은 회원가입 후 운전자금 신청과 관련 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내수 회복 지연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운전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속적인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270-2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hang City to Provide KRW 150 Billion in Working Capital Support for SMEs by 2026…Secondary Guarantee Maintained at 4%

 

Pohang City is launching the "2026 SME Working Capital Support Project" to stabilize the operations of SMEs in the city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due to the local economic downturn and prolonged high interest rates and inflation.

 

This SME Working Capital Secondary Guarantee Project, with a total scale of KRW 150 billion, will provide partial interest subsidies on working capital loans for SMEs located in Pohang City. The city aims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companies and foster a stable business environment.

 

SMEs in 13 industries, including manufacturing, construction, and venture companies, with operations in Pohang City are eligible for support. A 4% annual secondary guarantee rate will be applied to loans, and each company can receive a loan recommendation of up to KRW 500 million, depending on its sales volume. The secondary guarantee period is one year from the loan disbursement date.

 

This year, the system has been improved by abolishing the previous "three-year consecutive support limit." This allows companies with recurring, temporary funding needs to receive flexible working capital support based on their business conditions. Pohang City expects this system improvement to go beyond short-term support and support the ongoing management stability of SMEs.

 

Reflecting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and changing steel industry conditions, the city has focused on alleviating the financial burden on businesses by maintaining the secondary coverage rate for working capital at 4%.

 

Loan applications will be accepted from the 8th until the funds are exhausted, and will be accepted online through the G-Fund (www.gfund.kr) system. New applicants can register as members and submit their working capital application and related documents.

 

Pohang Mayor Lee Kang-deok stated, "Amidst the delayed recovery of domestic demand and ongoing global economic uncertainty, easing the financial burden on local SMEs is paramount. I hope this working capital support will serve as a foundation for the management stability and continued growth of SMEs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He continued, "We will continue to pursue practical support policies that reflect the voices of businesses."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e project, please refer to the Notices and Announcements section of the Pohang City website or contact the Pohang City Investment and Corporate Support Division's Corporate Support Team (☎ 270-2183).

  • 도배방지 이미지

  • 포항시, 설 명절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운영…주차 편의·상권 활성화 기대
  • 포항시, 북극경제이사회·노르웨이 트롬쇠와 협력 강화…북극항로 파트너십 확대
  • 포항시, ‘북극 프론티어 2026’ 참석…북극항로 전진기지 구축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
  • 포항시, 2026년도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보장 항목 대폭 확대
  • 포항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 모집…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 포항시, 생성형 AI 행정 챗봇 ‘포항봇’ 2월 2일 정식 운영
  • 포항시 택시 호출 서비스 ‘타보소’ 전면 리뉴얼…3월 초 개편 버전 선보여
  • 포항시, ‘청춘센터’ 2026년 운영 돌입…경험 확장·취업역량 강화에 방점
  • 포항시, 2026년도 수소전기차 보급 본격화…총 88대 지원
  • 포항시, 광명산단 ‘글로벌 AI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패스트트랙 TF 가동
  • 포항시 청림·일월동, ‘맑음 충전’ 스마트 도시재생 본격화
  • 포항시, 2026년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시행…노후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 포항시, 광명산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현장 점검…AI 혁신 도시 전략 가속
  • 포항시, 겨울 바다·과메기로 관광객 유치 총력
  • 포항시, 16일부터 포항사랑카드 9% 할인 판매…230억 원 규모 민생경제 지원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창립 15주년 기념식 개최…시민 중심 경영 다짐
  • 포항시, 2026년 농촌지도·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추진
  • 포항시, CES 2026서 최고혁신상·혁신상 휩쓸어…AI·디지털 산업도시 경쟁력 입증
  • 포항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시민 중심 행정으로 2026년 시정 추진”
  • 포항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지원…이차보전 4% 유지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