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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철우 경북지사, 주부산 일본총영사 접견…지방정부 교류·재팬위크 협력 논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5:09]

이철우 경북지사, 주부산 일본총영사 접견…지방정부 교류·재팬위크 협력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2/19 [15:0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이철우 경상북도청 지사가 19일 오츠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 경북도

 

오츠카 총영사는 주한 일본대사관과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 관련 업무를 맡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 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 확대와 우호 증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과 인구 감소 등 양국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경제·관광·문화 분야 교류 여건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경북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관심을 표하고, 올해 포항에서 열릴 예정인 ‘재팬 위크’ 행사에 대해서도 협조 의사를 전했다.

 

‘재팬 위크’는 한일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경주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Meets with Japanese Consul General in Busan… Discussions on Local Government Exchange and Cooperation During Japan Week

 

Governor Lee Cheol-woo of Gyeongsangbuk-do Province met with Consul General Tsuyoshi Otsuka of Japan in Busan on the 19th to discuss current issues of exchange and cooperation between local governments.

 

Consul General Otsuka, a diplomat who has worked in Korea-related affairs at the Japanese Embassy in Korea and the Consulate General in Busan, has been actively promoting exchange and friendship between local governments in Korea and Japan since assuming his post in September 2022.

 

During the meeting, the two sides shared common regional issues, such as disaster response and population decline, and explored practical ways to cooperate at the local government level. They also exchanged views on the conditions for exchange and potential cooperation in the economic, tourism, and cultural sectors.

 

Consul General Otsuka noted the 60th anniversary of the normaliz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last year and the recent trend of expanding exchanges, expressing his commitment to working together to ensure continued exchanges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vate sector. He also expressed interest in Gyeongsangbuk-do's traditional culture and tourism resources and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cooperate with the "Japan Week" event scheduled to be held in Pohang this year.

 

"Japan Week" has been held annually since 1998 to expand exchanges between Korea and Japan, and the 2024 event was held in Gyeongju.

 

Gyeongsangbuk-do plans to continue discussing cooperative measures, focusing on current exchanges with local governments in Japa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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