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천원주택’ 첫 입주 시작…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29 [14:32]

영천 ‘천원주택’ 첫 입주 시작…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4/29 [14:32]

【브레이크뉴스 영천】이성현 기자=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천원주택’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 하루 1천원의 집, ‘영천시 천원주택’ 첫 입주 시작  © 영천시

 

영천시는 문외동에 조성된 ‘천원주택(문외동 126-2)’의 첫 입주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천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협약을 통해 추진한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으로, 총 20호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자는 월 3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되며, 실제 임대료와의 차액은 시가 보전해 최장 6년간 지원받게 된다.

 

앞서 지난 1월 진행된 입주자 모집에서는 20호 공급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영천시는 문외동 사업의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 42호까지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First Move-ins Begin at Yeongcheon’s ‘1,000 Won Housing’… Supporting Housing Stability for Youth and Newlyweds

 

Yeongcheon City has officially launched the ‘1,000 Won Housing’ project to alleviate the burden of housing costs for young people and newlyweds.

 

Yeongcheon City announced that the first move-ins for the ‘1,000 Won Housing’ (126-2 Munoe-dong), located in Munoe-dong, began on the 27th.

 

This project is a locally tailored purchased rental housing initiative promoted through an agreement between Yeongcheon City and the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comprising a total of 20 units. Tenants are required to pay a monthly rent of only 30,000 won, and the city will subsidize the difference between the actual rent and the paid amount, providing support for up to six years.

 

During the tenant recruitment held last January, 441 applications were received for the 20 available units, recording an average competition rate of 22 to 1 and demonstrating high interest. Building on the positive response to the project in Munoe-dong, Yeongcheon City plans to expand the initiative to include 42 purchased rental housing units in Geumho-eup, scheduled for completion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o continue providing housing support to more young people and newlywed couples.

 

A city official stated, "The '1,000 Won Housing' program is a policy that effectively relieves the housing burden for young people and newlywed couples," adding,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improve living conditions through various forms of support that citizens can truly experienc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찾아가는 진료로 건강 챙긴다"…영천시, '방문의료지원' 현장 홍보 강화
  • 영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현장 조사·복지 연계로 체납 해소 나선다
  • 영천시, 문체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선정…내년부터 여행경비 최대 50% 환급
  • 영천시, 공직혁신 결의대회 개최…청렴행정·조직 쇄신으로 신뢰 회복 나선다
  • 영천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482대 대상
  • 영천시, 상공회의소와 기업인 간담회…현장 애로 청취·지원방안 논의
  • 영천시·더불어민주당,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공조 강화
  • 영천시, 장애인 자립주택 입주 지원…지역사회 자립생활 첫걸음 응원
  • 영천시, 유도 전지훈련 선수단 300여 명 유치…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 영천시, 방학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직장맘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 김병삼 영천시장 “국군사관학교 논의, 기존 국방교육 자산 활용 방안 함께 검토해야”
  • 영천사랑실버봉사단, 금호강 환경정화 활동 펼쳐…EM흙공 투척·강변 정비
  • 영천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승인…미래 20년 발전 방향 마련
  •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물품 지원
  • 영천시, 보현산별빛축제 AI 영상 공모전 개최…대구·경북 청소년 참가 모집
  • 영천시, 농촌왕진버스 운영 시작…화남권역 주민 300여 명 의료서비스 받아
  •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4곳 운영…8월 21일까지 무료 개방
  •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도입…개발사업 지연 예방 나선다
  • 영천시, 고향사랑기부 고액기부자 예우 확대…감사 기념품·카드 제공
  • 영천시, 청년 문화·창업·취업 지원 확대…소통형 청년정책 본격 가동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