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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요람에서 일자리까지” 배창규 달성군 시의원 후보, 다사·하빈 미래 바꿀 ‘4대 핵심 공약’ 발표

‘교육정책 전문가’ 24시 긴급돌봄·AI 진학코칭 등 교육 혁신 예고 최재훈 달성군수와 호흡' 기대 푸드테크·첨단 음복합 산단 등 대형 프로젝트 시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5/20 [17:05]

“요람에서 일자리까지” 배창규 달성군 시의원 후보, 다사·하빈 미래 바꿀 ‘4대 핵심 공약’ 발표

‘교육정책 전문가’ 24시 긴급돌봄·AI 진학코칭 등 교육 혁신 예고 최재훈 달성군수와 호흡' 기대 푸드테크·첨단 음복합 산단 등 대형 프로젝트 시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5/20 [17:0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의원 선거(달성군 제3선거구: 다사·하빈)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번 배창규 후보가 다사·하빈 지역을 대구 최강의 교육·돌봄 도시이자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 가득한 선거공약집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 배창규 국민의힘 달성군 제 3선거구 후보   ©

 

전(前) 대구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지낸 배창규 후보는 과거 의정활동 시절부터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주민 생활 인프라 구축에 남다른 전문성과 세심함을 보여온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복지통’이다. 배 후보는 이번 공약집을 통해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다사·하빈 지역의 특성을 정확히 꿰뚫은 대형 프로젝트들과 생활 밀착형 혁신 공약들을 대거 선보였다.

 

[교육·돌봄] “요람에서 일자리까지” 완벽한 교육·돌봄 책임도시 달성

 

과거 교육위원장 시절 ‘학생 안전’과 ‘학교 교실 환경’을 꼼꼼히 챙기며 잦은 실랑이도 마다하지 않았던 배 후보의 철학은 이번 공약의 핵심인 ‘완벽한 교육·돌봄 책임도시’ 구상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하는 거점별 ‘달성형 24시 돌봄센터’를 확충하고, 영유아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소아과 전문의 협업 진료 체계)를 도입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365일 24시 긴급 돌봄’을 최우선으로 내걸었다. 

 

또, AI 기반 ‘통합 진학 지원 시스템’을 통해 농어촌특별전형 기반의 1:1 맞춤형 진학 코칭 시스템과 AI 대입 합격 전략 모바일 앱을 보급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또한, 대학과 연계한 ‘현장 밀착형 캠퍼스’ 유치, 지역 인재 쿼터제, 청년 창업 펀드 조성 및 안심 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이 머무는 달성의 비전을 담은 청년 All-In-One(올인원) 프로젝트 공약도 제시했다. 

 

[미래 산업] 다사·하빈 경제 대도약, 서대구권 미래 산업 거점 구축

 

배 후보는 교육뿐만 아니라 달성군 다사·하빈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지리적·산업적 강점을 극대화한 대형 경제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하빈에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맞춰 연관 가공·유통 산업을 동반 이전하고 그린벨트(GB) 해제를 추진해 대한민국 최대 ‘푸드테크 물류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사에는 5대 미래 신산업 ‘첨단 융복합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서재는 세천역세권 명품 주거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니어 & 문화] 은퇴 후가 설레는 활기찬 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확보

 

이 외에도 배 후보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시니어 특화 ‘액티브 레저’ 및 건강 증진 인프라를 구축하고, 은퇴 전문 인력을 지역 고문으로 매칭하는 ‘사회공헌형 전문직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또한, 강정보(디아크)를 중심으로 낙동강·금호강 수변 메가 관광벨트(에코 하이웨이, 워터프런트 경제권)를 조성해 대구를 대표하는 복합 문화·체육 명품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정가는 배창규 후보가 지닌 ‘소통과 뚝심’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시의원 시절,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며 "주민의 눈물 한 방울, 땀방울까지 함께 아파하겠다"고 선언했던 그의 묵묵한 의정 철학은 여전히 지역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번 선거는 역동적이고 젊은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최재훈 달성군수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달성의 미래를 위해 함께 호흡을 맞출 ‘젊고 유능한 시의원’으로서 배 후보의 검증된 교육 행정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결합한다면 다사·하빈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배창규 후보는 “단순한 시설 이전을 넘어, 물류와 산업,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달성형 경제 영토’를 확실하게 확장하겠다”며 “전(前) 교육위원장의 경험과 열정을 다 바쳐, 다사·하빈의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명품 달성’을 반드시 남겨주겠다”고 강한 투지를 피력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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