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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대만 여행업계 대상 ‘대가야 팸투어’ 성료…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8/31 [22:11]

고령군, 대만 여행업계 대상 ‘대가야 팸투어’ 성료…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8/31 [22:1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고령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남철)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현지 여행사 임직원 및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2026 여행사 임직원 대가야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팸투어는 고령군만의 차별화된 역사·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해외 관광객 인바운드 여행상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 고령군 제공

 

참가자들은 세계유산인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을 참관했으며, 대가야다례원(한복·다도 체험), 가얏고마을(미니 가야금 제작), 개실마을(엿 만들기 및 숙박) 등 지역 대표 체험 프로그램을 두루 경험했다. 또한 대가야시장을 방문해 고령의 정취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대만 현지에서 고령의 매력을 담은 신규 여행상품이 개발되길 기대한다"며 "수집된 피드백을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정책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하고 다각적인 해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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