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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의 기수들 정상 담금질

서라벌대 박종문 정우진 학생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 거둬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0/14 [01:06]
 
지난 8일부터 개최된 제5회 전국 ‘말 한마당 축제’에서 장애물-ⅠClass(허들)에 출전한 1학년 정우진 학생과  박종문 학생이 각각  2위와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

▲ 박종문 정우진 학생 (왼쪽부터)     ©
 
 
 
 
 
 
 
 
 
 
 
 
 
 
 
 
 
 
 
 
 
 
 
 
 
 
정부의 말 산업 발전 방침에 따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력 있는 마필 산업의 중추적인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 개설된 서라벌대학 마사과는 이제 2년 남짓된 신설 학과지만 1학년 학생들만으로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실력과 미래 가능성 등에서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주)라온 랜드와 MOU를 체결하고 재활봉사단과 대학 승마단을 창설하는 등 두드러지는 대․내외 활동을 보이며 올해 8월 실시한 생활체육 승마 3급 지도자 자격시험에서도 합격자가 나왔다.

서라벌대 마사과는 이번 달 25일부터 다음 25일까지 수시 2차 모집을 통해 마필 산업의 인재들을 더욱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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