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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물가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공동 주최 대구지역 유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12/22 [14:04]
 
국제 유가상승, 농산물 가격인상 등의 영향으로 국내 물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가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0 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대구역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가 지방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처음으로 실시한 평가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가안정관리를 위한 노력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관리 노력 및 특수시책 추진사례 등 물가안정을 위해 전반적인 분야의 추진실태를 점검해 결정했다.

달서구는 지역물가 안정관리를 위해 구청장이 직접 ‘물가안정 모니터링 운영’과 ‘물가 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심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하는 등 공공요금 인상 억제효과를 가져온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추진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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