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에서 가장 깨끗한 지자체는? 달서구

부패방지시책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4/04 [14:54]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가 대구시에서 주관한 2010년도 부패방지시책 종합평가 결과, 2008년도 장려상에 이어 2009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을 수상해 대구에서 가장 깨끗한 지자체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이 평가는 매년 대구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부패방지업무 시스템 구축과 활동성, 차별화 특수시책, 제도개선, 노력도 등을 종합평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 · 파급시킴으로써 자율적인 부패척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해 오고 있다.

달서구는 그동안 ‘자가체크 러닝시스템(scls)’ 운영, 기한 민원을 실시하고 인허가·식품위생·공사계약 등 부패 취약분야 업무처리 만족도 조사, ‘클린! 달서 민원모니터링’을 비롯해 매월 청렴실천 메시지 전달, 공무원행동강령 실천교육 및 실천 서약서 징구, 전자문서 내 공무원행동강령 코너 운영, 전 직원이 참여하는 외부 전문강사 초빙 교육 실시’ 등 부패방지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시책 및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에 대한 기관장의 강한 의지와 전 공직자들의 공감대 형성에 따른 적극적인 실천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부패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발과 청렴 마인드 풍토 조성, 자체 부패통제 강화 등 차별화된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 직원과 함께 공감대 형성 및 실천으로 부패가 없는(제로화) 달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