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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와인 "씨엘" 우리 술 품평회 우수상

대한민국이 인정한 고도리 와이너리 씨엘 주질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02 [01:54]

영천와인 공동 브랜드 씨엘이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전통주진흥협회가 주관한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본선을 치뤘으며, 전국 최대의 양조경연이라 할 수 있다. 고경면 고도리 최봉학씨(51세)씨는 화이트 와인을 출품해 우수상을 거머쥐며, 씨엘의 주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 이성현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육성에 적합한 제조장 시설, 위생 및 품질관리 등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한 제조업체 역량을 평가하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면서 우수상을 수상한 최봉학씨는 국내 최고의 떼루아(포도재배환경)를 가진 영천에서 내년에는 대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 핵심 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한 와인클러스터사업의 결과로 탄생한 ‘씨엘‘은 영천와인밸리의 10개 농가형 와이너리 연합체로 까치락골, 고도리, 오계, 조흔, 우아미, 대향, 별길, We, 선, 영천 와이너리 등 각자 와이너리 이름으로 제품을 생산 하면서 기자재는 공동구매하고, 기술과 정보교환, 유통 협력을 위해 법인을 구성하는 등 명품 와인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농업인 조직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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