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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을 조명래 후보 민생공약 제1탄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28 [14:08]

대구 북구을 조명래 후보 민생공약 제1탄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28 [14:08]
 
통합진보당 조명래 북구을 예비후보가 민생공약 제1탄을 발표하고 바닥민심을 파고들고 있다. 조 후보의 공약이 늦어진 것은 민생현장에서 주민들의 요구를 먼저 청취한 뒤 공약에 주민들의 민원과 숙원을 반영하기 위함이다.

조 후보는 민생공약으로 첫째, 3만 여명이 넘는 주민이 거주하면서도 고등학교가 단 하나도 없 동서변동 지역에 고등학교를 조속히 신설하도록 하고, 둘째, 태전3거리에서 보건대방향의 도로에 인도가 없어 교통사고의 위험과 통행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으므로 시급히 인도가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셋째로 2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는 복현오거리 골든타워플라자에 대해 행정관청과 논의하고 지역민의 의사도 수렴, 용도변경 등 다양한 방향의 대책을 수립해 시급히 정상화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조 후보는 “민생공약 제1탄의 내용을 보면 정치권과 행정관청이 조금만 주민들과 소통하면 알 수 있고, 시급한 과제임에도 몇 년째 해결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은 것은 그동안 집권여당이 얼마나 주민들과 불통해 왔는지 있다”고 지역 새누리당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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