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구을 조명래 후보 ‘노동 5대 공약 제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1 [00:24]

북구을 조명래 후보 ‘노동 5대 공약 제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1 [00:24]

통합진보당 대구 북구을 조명래 후보가 2017년까지 노조 조직률 20%, 단체협상 적용률 50% 확대, 비정규직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사용사유제한 법제화 및 고용안정세 도입, 노동자 평균임금의 50% 이상으로 순차적 현실화, 노동자 평균 연간 노동시간을 1천800시간으로 단축을 주장했다.

조 후보는 “우리 경제규모는 세계 14위이지만 OECD 국가 중에서 노동과 복지 지표는 최하위 수준”이라며 “노동시간, 비정규직 비율, 여성경제활동 비중, 청년실업, 중대 재해발생률 등 수많은 노동지표가 OECD 국가 중에서 꼴찌를 경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양극화 해소와 복지국가의 길을 열기위해서는 노동의 위기를 해결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면서 “노노조 조직율 확대는 복지국가 건설과 경제민주화를 이룩하는 주체의 형성이라는 측면에서 필수적이며 50%에 달하는 비정규직을 줄이고 차별을 시정하는 것은 노동권 문제를 넘어 이제 사회정의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