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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교육여건개선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 및 100세 인생대비 평생학습 설명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29 [13:06]

▲     © 황지현 기자
경주교육지원청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간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를 가졌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은 지난 28일(수)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명품교육, 경주다운 경주교육’ 실현 및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 간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경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주교육행정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지역 사회 내 교육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교육환경개선 및 경주 교육의 발전을 고양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교육장과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최우섭 경상북도의회원, 김성규 경주시의회의원 및 명광준 경주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을 비롯한 초․중등학교 교장 대표, 학부모 대표, 교육계 원로, 교육지원청 및 시청 관계자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경주교육지원청은 2012년 경주교육 주요 실적 및 2013년도 경주교육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경주시는 교육여건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과 ‘100세 인생대비 평생학습’ 에 대해 설명했다.

손수성 교육장은 “교육경비 지원의 확대로 학력향상 및 교육여건개선에 큰 도움을 준 경주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명품교육 경주다운 경주교육’ 실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확대해 자녀 교육을 위해 머물고 싶은 경주가 되도록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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